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옥인잘 프로젝트-3] 소통을 위한 영양제 ‘옥인잘 키트’ 공유

지난번, 옥인잘 약봉투 구성에 대한 설명과 예쁜 그림과 함께 8가지 약속이 담긴 ‘옥인잘 키트’를 소개해드리겠다고 약속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 좋은 소통-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실험하는 조직에 ‘아주 작은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옥인잘 키트’를 공유합니다!  

[소년소녀가정 주거 지원사업] 사업 종결을 앞둔 심사위원들을 만나다 – 박정순, 서정화, 신용규 심사위원

청소년에게 ‘지원 받을 권리’가 있다면, 우리 사회에는 ‘지원할 의무’가 있다. 아름다운재단은 새로운 사업에서도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시즌 2에서는 더 따뜻한 집, 더 행복한 집을 만들 것이다. 누구나 당연히 권리를 누리면서 서로 돕고 연대하는 것이 아름다운재단이 꿈꾸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8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에 선정된 8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 변화는 무엇일까요? 2018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길 위에서 꿈을 찾다 – 박설화, 이승학 장학생

“많이 배운 사람이 성적도 잘 받는 거죠. 정작 장학금이 필요한 저희들은 사교육도 못 받는데, 다른 애들을 어떻게 이겨요? 그런 저희들이 성적이 좀 낮다고 해서 ‘학업 태도가 불량하다’고 예단하면 안 되죠. 그런데 아름다운재단은 정말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고 독려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게 정말 공평한 거에요.”

[공익제보자 지원사업] 의인을 기억하는 방법

지난 3년간 <공익제보자 지원사업>을 통해 29명에게 생활비를 6개월간 지급하였고, 약 20명에게 심리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10명의 공익제보자에게는 법률상담 지원했습니다. 지급된 생계비는 공익제보자들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해주었고, 정서적 안정을 주었습니다.

[뉴스레터 2019.2] 새해에 복 가득 가득 받으세요!

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 – 2019년을 징검다리의 해로 삼아 열심히 도전하는 아름다운재단이 될 수 있도록 기부자님들께서 언제나처럼 기대와 응원을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의 선한 마음들을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부자님, 2019년 기해년 새해에 복 가득 받으세요.

할 말 있는 당신을 ‘거리의 만찬’에 초대합니다!

‘거리의 만찬’에 출연하는 사람들과 출연자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은 온라인모금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KBS와 힘을 모아 온라인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KBS, 카카오같이가치는 서로 잘하는 역할을 맡아 협업하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사무총장 서신]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 새해에 복 가득 받으세요.

2019년 아름다운재단 사무국의 키워드는 ‘성찰, 공유, 성취, 성장’입니다. 가슴에 항상 미래를 품고 정진해가는 아름다운재단이지만, 특별히 가장 먼저 ‘성찰’을 정한 이유는 우리가 한 일을 자랑부터 하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찾아 반성하며 배워서 실수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2019년 아름다운재단 ‘경영기획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경영, 살림을 관리하는 회계, 조직 관리와 제도 운영, 기부자 소통을 맡은 <경영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