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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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캠프 후기

“삶의 주도성을 찾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삶을 능동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진로를 찾을 수 있겠지요.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체험활동을 통해 현장감을 느끼는 뜨거운 학습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지역 주체들과 함께 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고, 사회 경제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일자리 찾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적선을 컨셉으로 디자인한 깃발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내 인생의 첫 무인도-정글의 아이들

여행명 ‘정글의 아이들’. 이름에 담긴 의미를 풀어보자면 ‘<정글의 법칙>을 꿈꾸는 <세상을품은아이들>’ 쯤이 될 것이다. 무인도 생존여행을 기획한 다섯 명의 소년은 위기청소년 공동체 ‘세상을품은아이들(이하 세품아)’에 적을 두고 있다. 가정․학교․사회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의 치유와 자립을 돕는 ‘세품아’는 음악과 여행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데, ‘길 위의 희망 찾기’에 지원한 것 역시 그러한 맥락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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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2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2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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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 만나다

아름다운재단은 1%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님들과 함께 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을 진행합니다. 올해 1년차 지원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 5개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 5인이 만나 각자의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노동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0110507-08_이른둥이 가족캠프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10편

일부 주위 사람들의 인식 속에 고액 기부자는 돈이 많아서 큰돈을 탁탁 기부하는 것처럼 비춰졌나 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나도 그들처럼 사회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무표정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도 좋은거야’라고 대답했죠. 이렇게 지인들에게 했던 제 대답에 관한 긴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풍선사진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9편

주위 지인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재단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나도 언젠가 너처럼 비영리에서 한 번 일해보고 싶다’는 말을 듣습니다. 또한 다양한 고액 기부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은 ‘나도 언젠가 그 사람처럼 고액 기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물론 여러 맥락이 있지만 ‘부럽다’는 표현의 배경에는 ‘나는 상대방만큼 갖고 있지 못하다’는 마음이 자리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제 지인을 포함하여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만났던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놀고있는 아이들

[2016 아동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음의 정원을 꽃피우다 – 가은지역아동센터

문경시 가은읍은 두메산골이다. 폐광의 여파를 간직한 탓에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다. 교육환경과 문화공간도 조성되지 않아 아이들은 사회적으로 방치되는 실정이다. 그 가운데 가은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보금자리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누구보다 이영숙 시설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오롯이 힘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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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1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1화-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꿔갑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