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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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물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동’

‘행동’은 경기도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동물을 좋아하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이 모였다. ‘행복한 동물을 위해 행동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유기동물 돌봄, 팟캐스트방송 제작, 도서 제작 등.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 고민이다. 그래서 매년 선택과 집중을 위한 활동키워드를 정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1화]슈퍼맨은행복할까?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1화 – 슈퍼맨은 행복할까?

어디선가 나타나 생명을 구하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영웅 슈퍼맨. 우리 주변에도 많은 슈퍼맨이 있습니다. 바로 공익제보자 입니다. 왜 공익을 위한 일은 삶을 담보로 해야할까요? 고맙다는 응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우리의 슈퍼맨들에게 이제 우리가 감사를 전해야할 때 입니다.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함께 시 읽기-6]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여섯 번째 소개하는 도종환 시인의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홍보팀 두은정 팀장입니다. 제가 맡은 직무 이외에 재능 기부로 하는 일 중에는 ‘퇴사자 예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며 함께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기록한 ‘퇴사 앨범’ 편집이나 ‘퇴사 롤링페이퍼’ 디자인을 맡습니다. 누군가가 떠날 때마다 하는 일이니 자주 하는 일은 아닙니다. ‘퇴사 롤링페이퍼’를 만들 때는 그 상황에 맞는 시를 넣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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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1] 미래의 공익제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요?

웹툰 ‘어쩌다슈퍼맨’은 두려움을 무릅쓰고 진실을 말했지만 부당한 일을 겪어야했던 공익제보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도 ‘다시 되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하겠다’라는 이들의 용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공익제보자들이 홀로 싸우지 않도록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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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영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

하향영화에서 최신 영화를 소개하는 건 양심에 좀 찔리네요. 그래도 굳이, 이 영화로 글을 쓰겠다고 생각한 것은 영화가 아주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흔치 않게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일꾼이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생각보다 비영리단체 일꾼이 주인공인 영화는 많습니다. 알고 보면(!) 킹스맨도 민간 비영리단체구요. 어벤저스도 민간 비영리단체네요. 세일러문, 배트맨 등등 모두 비영리 민간 단체의 일꾼들 입니다.

감자튀김

[한뼘식탁-2] 혼자서 감자 한 박스 파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아름다운재단 간사이자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은 1인 가구원입니다. 저의 일상 레시피를 공유하며 먹을거리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뼘 식탁이 차려지길 응원하면서요! 두 번째 주제는 ‘감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감자는 천의 얼굴을 가진 작물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감자를 어떻게 요리해 드시나요? 싹이 나고 쭈글쭈글해지기 전에 감자요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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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아무말학교 파티원(참가자) 구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잔상과3의숫자들’은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에서 만난 청소년들로 구성된 모둠입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더 나은 청소년의 삶’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평범하지만, 저마다 다른 관심과 재능이 있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스토리텔링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발생할까요? 청소년들이 ‘아무 말’이나 ‘아무 것’을 해도 괜찮은 ‘아무말학교’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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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6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6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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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영화] 어쩔 수 없는 어른인가 봅니다 – 구니스를 보고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는 빚을 갚기 위한 해적의 보물이 꼭 필요했던 겁니다. 다시 보면서 느낀 것은 해적의 보물을 찾는 과정이 대단히 위험했다는 겁니다. 이 조그마한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정말 생명의 위협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악당과 싸우고 해적이 만들어 둔 함정들도 돌파합니다.

매미의 울음주머니를 관찰하는 아이들

[2017 아동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 숲이 선물한 초록빛 보석상자 – 하늘나는물고기 지역아동센터 문화체험활동 스케치

아무래도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염려되는데요. 자연을 교실로 생태학습을 체험하다 보면 효과적인 현상이 나타날 듯해요. 이를테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신체적으로 활발해져 아이들은 폭력성이 줄어들고, 사회성이 자라나죠. 친구들이랑 협력하는 자연의 놀이를 통해 이해력과 공감력 역시 향상되리라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