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20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어떻게 하면 우리 활동의 지지자를 모을 수 있을까?

유스펀치 온라인 밋업은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이 공익활동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고, 활동과정 중에 발생한 문제점의 협력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오늘은 온라인 밋업 제1탄 커뮤니케이션 101 프로젝트의 현장 스케치 내용을 전합니다. 사람들을 우리의 지지자로 만들고 싶다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데요. 녹색연합에서 모금, 홍보, 캠페인을 담당하는 이다솜 활동가가 진행자로 나섰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⑧] 경상지역 한부모가족 긴급생계비, 식료품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여성 가장들의 부담이 늘고 있어요.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버겁지만, 일자리 여건이 악화되면서 생계에 대한 부담 역시 커진 상황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한부모가장들이 홀로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긴급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1%나눔팀 이지희 간사

[인터뷰] “진심, 집념, 끈기로 만든 공익캠페인은 결국 통하더라고요”

2019년 런칭 이후 국내외에서 상을 두번이나 받은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의 정체는 아름다운재단의 공익광고 ‘기억사진관’입니다. 치매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캠페인의 <이름을 잊어도>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죠. 치매라는 낯선 주제를 보편적인 가족의 이야기으로 끌어낸 이지희 간사를 통해 공익캠페인 기획 과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말말말 네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4. 김지수 심사위원님의 말말말

대학은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지식을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며,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열여덟 어른들에게 대학은 학업 그 이상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꾸려가야만 하는 열여덟 어른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 오늘은 장학금 심사위원님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내일상상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지역파트너 선생님과의 인터뷰 현장

[2020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기획연재①_진로 고민, 실패하면 안되나요?

청소년들의 곁에서 진로 탐색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역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지역기관 실무자들은 청소년 당사자만큼이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때론 청소년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소한 변화의 순간까지 발견하기도 하죠. 첫 시작은 지리산마을교육공동체입니다.

말말말 세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3. 김군자 할머니의 말말말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말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20년 전,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열여덟 어른의 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말말말의 주인공, 김군자 할머니입니다. 

교내 캠페인에 참여한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

열여덟이 진행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 – 충남외고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 인터뷰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굿즈를 활용한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모은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굿즈를 지원해 드리고 얼마 후, 기부금과 함께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인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님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