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 걸음씩 더 단단해지기 위한 준비_청소년미자립가정 인큐베이팅하우스

청소년한부모(미혼모, 미혼부, 미혼부부 포함)는 일반적인 한부모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큐베이팅하우스는 위기 청소년미자립가정을 위한 긴급주거지의 개념으로, 입주 후 약 1년간 밀착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양육 훈련, 안정적인 주거지 마련 등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주거권 보장 SNS응원 캠페인 참여해주세요

가정폭력이나 가정해체를 겪은 후 생존을 위해 가정 밖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은 청소년쉼터 퇴소 후 다시 한번 거리로 내몰립니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 건강한 자립을 위한 가장 기본 조건입니다. 시민들의 공감과 응원이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캠페인은 10월까지 진행됩니다.

[2019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지원사업]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 직업계고 현장실습 유가족 충남지역 간담회

지난 6월 20일, 충남 아산시민연대에서 ‘직업계고 현장실습생 유가족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유가족, 활동가, 시민들이 참석하였는데요. 직업계고 현장실습제도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서촌에 핀 마음표현박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마음표현박스는 또 다시 서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2시간 만에 무려 150송이의 장미가 사용되었고 그 장미는 다시 1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참여자 300명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경치 보러 왔나요, 사람 보러 왔죠 –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워크숍 후기

지난 5월 27일 아름다운재단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받은 단체들의 네트워크 워크숍이 열렸다. 올해로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마지막 3년차를 맞이하는 흥의 초대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못 만났던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지난 한 해 단체들이 겪은 고군분투기도 나누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