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책놀이로 제주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 여러가지

‘여러가지’는 제주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O년 기관내 독서토론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들었다. 한 달에 한번 제주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레터2018.11] 새로운 세상을 향해, 두근두근 한 걸음

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 – “걷고 싶다. 달리고 싶다. 자전거를 타고 싶다. 하늘을 날고 싶다.” 하루 종일 누워있는 장애아동의 세상은 어떨까요? 아름다운재단은 장애아동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시선을 따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맞춤형 보조기기를 통해 장애아동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비움 : 어디까지 비워봤니 ? – 아름다운재단 워크숍 후기

안녕하세요? 가을은 높고 푸른 하늘, 사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죠. 아름다운 가을날,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모두 함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아름다운재단은 1년에 한번씩 워크숍을 하는데 매해 주제가 좀 달라집니다. 올해 워크숍 주제는 ‘비움, 어디까지 비워봤니?’였어요. 올해는 어떤 워크숍을 보냈을까요? 워크숍 풍경을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릴게요 : )

[Focus 인터뷰] 워크숍의 정석, 함께 만들고 즐기기 –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

아름다운재단 (간사 전체가 참여하는) 워크숍은 누가 준비할까요? 조직 문화는 물론이고 개인들의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날 수밖에 없는 워크숍,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 워크숍을 만드는 핵심 멤버 중 핵-핵심(?) 멤버를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레크레이션 진행과 사회자로서 독보적인 능력(!!!)을 뿜뿜 내뿜는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를 소개합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를 영원히 기억하는 방법 –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지난 10월 26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우토로마을주민대표와 한·일 시민단체 회원 등 우토로를 사랑하는 50여명은 우토로의 역사를 담는 기념관 건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우토로 평화기념관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뜨거운 이야기가 오갔던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 함께 걷는 기쁨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함께 걷는 기쁨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게스트하우스 몽도에 비치 된 책

책 ‘어른은 빼고 갈게요!’ 작가의 파란만장 여행 관찰일지

길 위의 희망찾기(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를 통해 자발적 여행을 다녀온 십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어른은 빼고 갈게요!’가 지난 2018년 6월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이 탄생 되기까지 고우정 작가의 수 많은 취재 인터뷰와 밤을 지새우는 올빼미 원고 작업이 있었는데요. 고우정 작가는 여행책을 쓰다가 지금은 여행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해의 작은 마을 동천리에 자리잡고 있는 몽도 게스트하우스에서 보내 온 고우정 작가의 작업 후기를 전합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모두에게 문화를 즐길 권리를! –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한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4명의 친구들로 시작한 ‘MOV’는 2년 만에 30여명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