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플라스틱 프리를 검색하는 모습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미세플라스틱 글리터는 필요없다 – 여성환경연대

눈에 보이는 반짝이 성분의 글리터는는 대부분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알록달록 색깔도 입히기 쉽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지요. 세안을 통해 떨어져나온 미세플라스틱은 정화되지 못한 채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돌아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매일같이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화장과 세안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킹메이커 식구들

[청소년주거복지지원사업] 코로나19로 또 다시위기 앞에선 양육 청소년부모들

4개월째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지금 그 어려움과 위기가 조금 더 무겁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자녀들을 양육하는 청소년부모들입니다. 코로나19로 일용직 일자리마저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 지금, 어린이집도 휴원 하는 상황에서 집 밖을 나가지 못하고 4개월동안 육아만 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여간 힘들고 지치는 것이 아닙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부모가정에 집다운 집을

누구에게나 집다운 집이 필요하다. 이유는 단순하다. 헌법에도 보장된 권리이기 때문이다. ‘한부모 주거실태와 주거개선방안’ 간담회는 가장 기본적인 헌법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 헌법 제35조 제1항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 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신입의 눈] 희망가게, 한부모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다 – 직접사업팀 이수연 팀장

아름다운재단에 입사한지 한 달이 된 신입, 김태형 간사입니다. 재단은 3주간 타 부서를 돌면서 OJT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한부모여성의 창업 지원사업 ‘희망가게’를 운영하는 직접사업팀에서 첫 주를 보냈습니다. 희망가게를 방문하고 사업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더 많은 분들에게 희망가게 사업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로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 어르신의 성실한 이웃이 되어온 시간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평범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실한 이웃이 되어 주신 기부자님들이 계셨기에 ‘홀로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이 17년간 이어져 올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위해 이제 치매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익숙한 마을, 정든 공간에서 최대한 오래, 안전하게 머무르실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다양한 지원방안과 사업 확대를 고민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2019년 유스펀치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는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에 선정된 11개 청소년팀은 청소년 인권, 지역사회, 생태/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 변화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2019년 유스펀치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9 공익활동가 해외연수지원사업] 살아있는 민주교육의 산실 – 영국 Summerhill Experience 참가 활동후기

서머힐 학교를 탐방하면서 ‘정말 그런 학교가 가능해?’라는 처음 가진 의구심이 ‘우리도 이렇게 해보면 되겠구나.’하는 즐거운 상상으로 바뀌었다. 연수 내내 많은 것들이 부러웠는데, 가장 부러웠던 건 오랜 역사를 통해 단단해진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자신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