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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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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2017 미래교육심포지엄 ‘알아두면 쓸모있는 심포지엄’ – 사회적 협동조합 함께시작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의 <청소년들의 새로운 성장 시나리오 “청소년 성장플랜 C 구축 사업”>의 결과 발표를 11월 30일(목) 충무로아트센터에서 진행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래사회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별별랩)의 내용 및 실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한국에서 교육 변화의 필요성을 범사회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2018 길위의희망찾기 시나브로팀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제주, 길 위에서 시간을 만나다 – 시나브로 팀

8명의 청소년으로 결성된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팀명처럼, 여행을 준비하며 시나브로 서로를 알아가고 길 위에서 시나브로 가까워졌다. 헤르켄토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테마로 환경, 인권, 평화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해온 아이들은 이같은 관심 이슈를 제주 여행에 접목해보기로 했다. ‘길 위에서 시간을 만나다, 제주’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됐다. 제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변화를 살피고, 변화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고민해보기 위한 3박 4일 간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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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물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동’

‘행동’은 경기도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동물을 좋아하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이 모였다. ‘행복한 동물을 위해 행동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유기동물 돌봄, 팟캐스트방송 제작, 도서 제작 등.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 고민이다. 그래서 매년 선택과 집중을 위한 활동키워드를 정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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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아무말학교 파티원(참가자) 구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잔상과3의숫자들’은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에서 만난 청소년들로 구성된 모둠입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더 나은 청소년의 삶’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평범하지만, 저마다 다른 관심과 재능이 있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스토리텔링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발생할까요? 청소년들이 ‘아무 말’이나 ‘아무 것’을 해도 괜찮은 ‘아무말학교’에 참여해보세요.

매미의 울음주머니를 관찰하는 아이들

[2017 아동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 숲이 선물한 초록빛 보석상자 – 하늘나는물고기 지역아동센터 문화체험활동 스케치

아무래도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염려되는데요. 자연을 교실로 생태학습을 체험하다 보면 효과적인 현상이 나타날 듯해요. 이를테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신체적으로 활발해져 아이들은 폭력성이 줄어들고, 사회성이 자라나죠. 친구들이랑 협력하는 자연의 놀이를 통해 이해력과 공감력 역시 향상되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북엔티어링 미션을 진행하는 청소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의 이런 독서, 어떵허우꽈?

‘여러가지’는 제주 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2015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독서토론 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한달에 한번 제주 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지원사업을 디딤돌 삼아 제주문화를 주제로 한 북엔티어링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보다 많은 청소년이 놀면서 배우는 독서의 즐거움, 소중한 제주문화를 지키는 독서의 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산참여자치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2017 부산지역 편의점 청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 부산참여연대

알바 실태조사를 통해서 알바의 현실이 얼마나 불안하고 노동환경이 열악한 지 알 수 있었다. 이런 알바 환경에서 부산지역 청년들은 어떤 미래를 설계하고 결정할까? 부산에 머물고 싶을까? 알바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내용을 보면 법정최저임금 미만자 36.9%, 주휴수당 미수급자 60.6%, 근로계약서 미교부 35.4%, 휴게시간 미 보장 70.6%이고 4대 보험 가입률 또한 매우 낮았으며 노동인권 침해 사례도 매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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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Art&Sharing 2017 ‘그리다’ 프로젝트 – 아트앤쉐어링

예술을 통해 가치 있는 일을 해보고자 머리 맞댄 우리에게 그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해준 아름다운재단과 기부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덕분에 머리와 마음에만 머물러 있던 생각들을 공연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자유롭게 펼쳐낼 수 있었고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정당한 대가 혹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늘품의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좌충우돌 열아홉 인생 ‘늘품’

‘늘품’은 부산 온새미학교의 고등과정 3학년 남학생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중고등과정 내내 교내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었다.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역할을 담당하기보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시키는 일만 했다. 그런데 막상 졸업을 앞두니까 우리끼리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