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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는 아이들

[2016 아동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음의 정원을 꽃피우다 – 가은지역아동센터

문경시 가은읍은 두메산골이다. 폐광의 여파를 간직한 탓에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다. 교육환경과 문화공간도 조성되지 않아 아이들은 사회적으로 방치되는 실정이다. 그 가운데 가은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보금자리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누구보다 이영숙 시설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오롯이 힘쓰는 중이다.

글쓰기 프로젝트 : 부모됨. 이웃됨. 시민됨.(출처 : 한국한부모연합)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남편은 뭐 하세요? 출판하기까지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한국한부모연합

이혼을 가족의 해체쯤으로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가부장제의 경계에 있어 왔던 한부모들에게는 ‘중심의 이동’이 필요했다. 가부장제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부모는 가족의 해체자로 여겨질 수 있지만 여성주의 관점에서 우리는 가족의 재구성자다. 가족에 대한 정의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청년들의버킷리스트_내가몰랐던서울(출처 :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년감정노동자 활력 프로젝트 “청년들의 버킷리스트” –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청년감정노동자 활력 프로젝트-청년들의 버킷리스트는 ‘사전적 예방’과 ‘사후적 관리’에 초점을 맞춰 청년감정노동자들에게 감정노동에 대한 문제를 인식시켜줌과 동시에 설문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 항목들을 프로그램화하여 함께하는 가치, 감정노동에 대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과 대응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진행하게 됐습니다.

숨 쉬는 지구, 백핵무익 展 열린 전시 ‘작가와의 밤’ . /  일시 : 2017년 4월 21일 (금). /  장소 : 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카페(출처 : 환경운동연합)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백핵무익전 – 환경운동연합

이번 ‘백핵무익전’이 관람객들에게 에너지 문제가 우리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문제이며, 우리 모두 이 문제를 더 이상 미래세대에게 미룰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백핵무익’에 뜻을 모아 참여한 작가들의 예술적 영감과 창조적 열정이 탈핵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의 탈핵에너지전환 운동’이라는 시민사회의 한 물결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8998:헬조선의 여자들」 책의 목차 (출처 : 고함20)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한국에서 가장 살기 편한 20대 여성? – 고함 20

‘고함20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한 남성 청년들의 왜곡된 응답에서 출발했습니다. 남성 청소년, 남성 대학생, 남성 취준생 및 무직, 남성 직장인 모두가 이 질문의 답으로 ’20-30대 여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거든요. 그래서 [8998: 헬조선의 여자들]은 2017년 기준 1989년에서 1998년에 출생한 20대 여성들의 삶에 주목했습니다. 여성들이 생애주기(아동, 청소년, 성인기)를 거치며 어떻게 객체화되는지, 성차별이 어떻게 재현·재생산·은폐되는지 20대 필진들이 직접 목소리를 냅니다.

제주청소년자활지원관 사례관리자와 허선 & 고대원 장학생 (좌측부터)

[2017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올레길 너머로 무지개구름 피어나면 – 장학생 인터뷰

제 나이보다 더욱 철 들어버린 그들. 스무 살이란 인생의 전환점에 도달하느라 애쓰고 힘썼다. 이제는 어른이란 새로운 갈래의 시작이다. ‘뮤지션’과 ‘유치원 교사’라는 꿈이 나침반처럼 그들의 미래를 안내하리라. 더군다나 올해는 제주의 하늘에 무지개구름이 피어나곤 했다. 그것은 상서로운 행운의 상징이다. 바야흐로 올레길 너머 꿈의 길을 걸어가는 그들의 앞날에 희망이 가득하길 응원한다.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희망으로 집 짓는 8인의 키다리아저씨

자원봉사자 리더인 유용수 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하고 싶은 생각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 싶습니다.”라고 참석한 의의를 밝혔는가 하면, 사내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하는 김종우 씨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꿈을 펼치도록 환경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라며 오롯이 기대감을 내비쳤다. 강남지점에서 활동하는 신현득 씨는 “오늘 방문하는 가정의 청소년이 한층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내면의 소망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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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별별랩 종강식을 엿보다 –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에서는 대안적 진로인 ‘제3의 길’을 선택하고 만들어갈 청소년과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 시나리오 ‘청소년 성장 플랜 C 구축사업’ 프로젝트를 2015년부터 3년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별별랩’은 17~24세의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기의 욕구를 실제 삶의 모습으로 연결하도록 돕는 교육 과정입니다. 지난 7월 28일 별별랩연구소의 1학기 종강 결과공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가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고 평가하는 이 자리에 아름다운재단도 함께 했습니다.

빔프로젝터와 이동형스크린 덕분에 행사의 질은 좋아지고 활동가의 고단함은 줄었습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인프라 지원사업] 사업이야기 셋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정보공개센터의 고민은 이제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준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공공정보를 더 깊이 발굴하고, 더 널리 알리기 위해서 처음 같은 마음으로, 하지만 업그레이드된 방법으로 노력할 거에요. 쭉~!!!

ZENMUSE X5 부착 후 촬영된 이미지를 분석, 가시화한 결과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인프라 지원사업] 사업이야기 둘 –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단순 장비지원을 넘어, 그 결과물이 공유되어 인식되는 과정이 새롭습니다. 조금씩 전진하여 환경운동과 데이터사이언스가 결합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도 제시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국립공원 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모니터링방법론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후 시민들과 단체들에게 많은 공유와 확산을 통해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