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19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 산업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아름다운재단과 노동건강연대는 산재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산재피해 노동자들의 재활 및 사회복귀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사각지대의 산재 피해자 지원뿐 아니라 연구와 제도 개선, 교육까지 다각도로 접근해 일터에서 아프거나 다친사람은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크고 작은 사고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와 보상, 재발 방지가 이루어 져야, 안타까운 죽음 또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이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남원에 부는 작은변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지리산 동쪽에 위치한 남원에 문을 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이하 작은변화센터)’에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유지선 활동가를 만났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의 지리산 5개 시군 활동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활동까지 인연을 이어가는 유지선 활동가. 2018년 봄날부터 협력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던 때로 시계를 돌려보듯 그동안의 소회를 물어보았다.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

희망제작소는 지난달 20일 전주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로 새해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결과공유회가 뜻깊은 이유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활동 소감과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직접 꾸몄기 때문인데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누구를 위한 문화의 거리인가?-대구북구여성회

칠곡3지구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단체가 모였다.  우선, 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문화의 거리에서 설문지를 받기 시작했다. 설문조사를 자원하신 분은 다양했다. 아이 엄마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단체 활동가까지.

세미나를 진행하는 커리큘럼 개발팀 (출처 : 중랑시민연대)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중랑시민사회가 만나 성장하는 디딤돌!-중랑희망연대

중랑정치학교에는 매회 약 20명의 인원이 수강하면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직 구의원을 통해 구정 현장의 목소리를 듣거나, 청년정치인의 활동, 중랑시민사회의 형성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던 1회 차 토크 이벤트는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가정폭력 위험성 평가 연구 및 토론회 (출처: 한국여성의전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허술한 ‘가정폭력 재범 위험성 조사표’ 대안을 제시하다-한국여성의전화

현재의 가정폭력 재범위험성 조사표가 현장에서 가정폭력 피해자가 처한 ‘위험’을 착안하여 충분한 조치할 수 있는 척도로 활용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활용하도록 만드는 데 어떤 제도와 정책이 필요한지 되짚어 봐야 한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2018년 가정폭력 위험성 평가 관련 국내외 연구자료를 검토하고, 현장 경찰·가정폭력 피해당사자 인터뷰를 통해 활용실태를 조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