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캠프’로 멤버십을 갖다

지난 7월 순창군청소년수련관과 장수YMCA는 서울의사회혁신단체 및 소셜벤처 관계자, 웹툰 작가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형태의 상상캠프를 진행했습니다. 50여 명의 청소년들은 헤이그라운드에 모여 캠프의 그라운드 룰을 정하고 각자가 궁금해했고 가보고 싶었던 일터-공감인, 공공그라운드, 공정여행, 소녀방앗간, 착한뉴스네트워크, 호오생활예술, 헤이그라운드, OTB크리에이티브 그리고 웹툰작가를 만나러 출발했습니다.

[재가 치매노인 보조기기 지원사업] 치매 환자는 사회적 부담이 아닌 ‘사람’입니다 – 극동대학교 김정헌 교수

한국에서도 치매 보조기기가 더 많이 연구되고 개발된다면, 더 나아가 치매 환자의 삶을 지켜주는 사회를 구축한다면, 그때는 우리 모두 더 안심하고 늙을 수 있을 것 같다. 치매도 조금은 덜 두려울 것 같다. 그런 사회에서 치매는 분명 지금보다 덜 고통스럽고 더 존엄한 질병일 테니 말이다. 아름다운재단과 김정헌 교수의 연구는 그 변화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함양군 협력파트너 이은진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게! 함양 작은변화 네트워크!

이은진 활동가는 함양 지역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찾고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연결하기 위해서 사람들과의 인터뷰도 준비 중입니다. 관심 있는 10명이 각기 10명의 활동가들을 찾고 인터뷰하여 함양군 지역에 100명의 활동가를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구요. 인터뷰나 카드뉴스 등 ‘지역’, ‘변화’의 키워드로 지역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계획도 구상 중입니다.

하동군 협력 파트너 이순경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소진이 아닌, 영혼이 살찌는 활동을 위하여

이런 많은 고민과 활동, 또 좌충우돌의 활동을 통해 2018년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어요. (중략) 그리고 다시 새로 잘 시작하기. 그래서 (이전의 활동방식과 다르게) 활동하는 그 과정이 즐거웠으면 하는, 그 과정에서 제 마음이, 영혼이 살찌는 느낌, 피폐해지는 그 느낌이 아니고, 그런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죠.”

[2018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 출발을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안산동믿음지역아동센터 김영희 센터장, 신에스더 생활복지사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을 앞둔 아이들이 있어서 내내 교복 지원 사업 공고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정부나 학교 차원에서 ‘선배 교복 물려입기’, ‘교복 공동구매’ 같은 캠페인을 진행한다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아이들이 있거든요. 이번에 저희 센터에서 지원받은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아이들 다섯 명은 양육자 상황이 여의치 않아 알게 모르게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게다가 동·하복 모두 지원 받을 수 있어 기쁨이 두 배입니다.

산청군 협력 파트너 김병준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뭔가 재밌는 일, 같이 합시다!

산청지역은 그래도 최근에 청년모임도 생기려고 하고 준비모임도 있고. 조금씩 모임에서 그런 이야기는 하는 것 같아요, 뭐 해보자고. 청년들도 공모사업 안내했더니 자기는 모임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거죠. 대부분은 부정적인, 하지 말자라는 분위기보다는 하고 싶어 하는 게 더 많다, 제가 가서 공유하고 하자고 하면은 많이 참여할 것 같다, 더 많이 참여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남원시 협력 파트너 유지선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핵심은 네트워크죠?!

지역 조사보고서가 나왔을 때 작년에 인터뷰했던 10개 단체와 개인 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임을 가졌어요. 지역조사보고서를 보여드리고 얘기 나눈다는 명목 하에… 다들 흔쾌히 모임에 응해주셨고 이 모임을 조금씩 확대하면서 남원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와 개인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었죠. 지금은 20개 단체 대표, 사무국장, 개인 활동가를 포함하여 26분이 참가하고 계십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공모 결과 – 남원시, 산청군, 함양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는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서류심사-현장인터뷰-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모임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2개 모임은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6개월여 기간 동안 활동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모임의 활동을 간략히 소개하고, 앞으로 활동의 과정, 결과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원, 산청, 함양 지역에서 어떤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게 될지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