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①] 대구∙경북 한부모여성 창업주 긴급생계비 지원

3월 6일, 아름다운재단은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창업주 중 대구∙경북지역의 32가구 한부모여성 자영업자께 우선적으로 긴급생계비 56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긴급생계비를 지원받은 ‘희망가게’ 창업주들은 ‘돈’이 아니라 ‘용기’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작품 만들기부터 발표까지 직접 준비한 아이들

[2019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문화와 룰루라라’

여의도 교직원공제회관에서 <문화와 룰루라라> 결과 공유회가 열렸다. 공유회는 발표와 전시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유회는 아이들에게 축제의 장이기도 했다. 전시장에는 이벤트존도 열렸다. 룰렛을 돌리고 상품을 받아 가는 아이들의 표정은 들떠 있었다. 그러나 발표 시간이 다가오자 공연장은 진지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1년간 축적해온 배움과 각자의 재능을 보여주는 장이라는 걸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셜다이닝을 위해 모인 안동의 청년들 (출처 :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

[지역시민사회네트워크지원사업] ‘조금은 다르게 살고 싶은’ 안동 청년들이 만나다!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는 지방소멸 시대에 지속가능한 청년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청년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주어진 대로 살기보다 조금은 다르게 살고 싶은 우리’를 모토로 안동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 지역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와 지역 사회의 변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2019년 유스펀치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는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에 선정된 11개 청소년팀은 청소년 인권, 지역사회, 생태/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 변화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2019년 유스펀치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모두를 위한 노동교육 – 사회행동동아리 내일의 활동후기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등으로 노동을 하는 기회는 많아졌지만, 노동을 배우는 기회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노동을 재미있게 배우고 노동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게 게임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사회행동동아리 내일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노동자가 되었을 때 어떤 자세를 가질지, 문제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더 나아가서 자신의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을 이용한 노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의 힘으로 바꾸는 새들의 삶 – 새삶의 활동후기

수많은 새들의 죽음이 차곡차곡 쌓여 자료가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자료를 알린다면, 지자체의 지원과 함께 도로 옆 투명방음벽에 새들의 죽음을 막는 충돌 저감 방안을 설치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년간 새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해 달려온 새삶의 작은 노력이 투명방음벽에 야생조류 충돌 저감 방안을 설치하는 것으로 다시 한 번 큰 결실을 맺길 바라며 오늘도 모니터링을 나간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우리는 만나야 한다, 청소년들의 소통 공간 – 우물밖개구리의 활동후기

한국 사회는 청소년들을 이런저런 기준으로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나고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화됩니다. 우리는 청소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서로 다르지 않다고 느끼고, 사회가 기준을 그을수록 청소년들끼리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청소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존중까지 할 수 있게 되었으면 했습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미래의 동료에게 보내는 초대장, 청소년 운동의 기록 – 조례만드는청소년의 활동후기

우리의 프로젝트 조청실록은 세 가지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첫째, 청소년인권활동이 외롭지 않도록, 시행착오를 줄여 더 발전된 활동을 할 수 있는 참고자료 만들기. 둘째, 2018년 10월부터 2019년까지 7월까지 이어져온 경남지역 청소년들의 활동이 기록된 역사책 남기기. 셋째,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삶, 즉 재미있고 매력적이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삶으로 오라고 손짓하는 초대장 만들기. 우리는 조청실록에 이 세 가지 목표를 잘 녹여냈습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년, 한발짝으로 만나보아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지리산 5개시군(구례, 남원, 산청, 하동,함양)에서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펼쳐 왔습니다.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실을 반영한 지원사업과 교육 등으로 공익활동의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공익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역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 공익활동 주체들 간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모가족의 열악한 현실

[청소년 주거복지 지원사업] “17살에 아이를 낳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청소년 시기의 예상치 못한 임신과 출산은 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기성세대의 책임이며 청소년을 비난할 문제가 아니다”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청소년부모들이 늦게라도 사회적으로 지원을 받는 것이 마땅한 권리라고 말합니다. 미국은 10대 양육부모들을 위해 연간 약 284억17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내용에는 교육이나 생계 지원은 물론 아이돌봄 지원, 관계회복 지원에 유아용 카시트 지원까지 포함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