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1%나눔팀ㅣ이지희 간사

[탕비실을 부탁해] 비영리단체와의 만남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근교에 위치한 여덟 곳의 비영리단체를 방문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단체부터 이주민, 노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 단체들은 2018년 한 해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받은 단체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탕비실을 채우기 위한 간식을 선물하고, 활동가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시민캠페이너가 된 인천 서흥초등학교 학생들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는 많은 시민캠페이너들이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학교 축제 수익금을 기부한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에는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시민캠페이너로 참여했습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거리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어쩌다슈퍼맨] 어쩌다슈퍼맨을 향한 인기 유튜버 디바제시카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는 디바제시카 방송의 중심 철학이다. 최근 ‘어쩌다 슈퍼맨’ 캠페인을 방송에서 다룬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 말 그대로 ‘어쩌다 슈퍼맨’이 된 그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일었다. 이번 방송을 준비하며 가장 잘 전달하고 싶었던 건 ‘공익제보자의 마음’이다. “절대 쉽지 않은 용기를 내어 좋은 일을 하고도 모진 고초만 겪은” 그들의 마음을 무엇보다 잘 전달하고 싶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나눔 상영회 스케치

지난 9월 23일, 아름다운재단은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눔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영화 는 2007년 미 하원 의회 공개 청문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HR121)이 통과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는데 김군자 할머니는 실제로 이 청문회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증언자로 참석하셨습니다. 영화 주인공인 나옥분 할머니의 용감하고 따뜻한 모습은 실제로 김군자 할머니와 많이 닮았습니다. 김군자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진실을 밝히는 용감한 증언자셨으며 장학생들의 따뜻한 조력자였습니다.

모두가 산 정상에 함께 올라있다

[어쩌다슈퍼맨]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진실을 밝혀도 큰 대가를 치러야하는 사회,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행동이 마치 비합리적이라 손가락질 당하는 현실은 달라져야하지 않을까요? 아직도 이같은 현실에서 많은 두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진실을 알리고 양심을 외면하지 않는 ‘송곳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회가 더 부패하지 않도록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 참 녹록하지 않습니다. 시민사회지지캠페인 ‘어쩌다슈퍼맨’은 사회 문제를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홀로 버티며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했던 공익제보자와 공익활동가를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건강보험증을 들고 있는 모습

[60일의건강보험증] 6개월간의 여정을 전해드립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이웃이 없도록, 아름다운재단이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으로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기부자님의 도움으로 진행해온 체납자 지원 사업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60일의건강보험증] 체납액을 독촉 당하는 아이들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게되면 체납자 본인뿐아니라 모든 세대원의 생계수단을 압박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촉합니다. 소득이없는 대학생,사회초년생,심지어 미성년자에게까지 체납액에 대한 책임을 묻습니다. 취약계층의 자립을 불가능하게하고 빈곤의 대물림으로 이어지는 연대납부책임의무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른쪽에는 물음표가 왼쪽에는 느낌표가 있어서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을 표현했다.

[ 60일의 건강보험증 ] 그것이 알고 싶다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 지원 사업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에 궁금하신 점을 Q&A로 해결해 드립니다. 모두가 건강한 사회, 사람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