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경영사업국 홍보팀ㅣ박효원 간사

[FOCUS 인터뷰]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준비하는 이른 봄의 농부처럼 – 박희옥 상임이사

지난 7월 취임한 박희옥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인터뷰 내내 아름다운재단의 가치, 이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쌓아온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진단은 냉철했다. ‘비전과 미션’에서 ‘조직문화’까지 굵직굵직한 이슈를 제시하기도 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사회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유지되는지 주시하고, 또 아름다운재단이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판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세요.”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5월은 푸르구나, 모든 어린이들의 세상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즐거운 보육공간 ‘아시아의 창’ 어린이집이 문을 연 지 벌써 5개월째가 됐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님들, 아이들을 위해 밤낮없이 뛰는 여러 선생님, 기꺼이 자원봉사와 기부에 나서주신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이 모든 분이 다 함께 울타리가 되어 아이들을 지켜주시리라, 불평등한 세상을 조금씩 바꾸고 어린이집의 부족한 부분들도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재단 벼룩시장, 여기 완전 난장판이야

아름다운재단 대회의실에서는 깜짝 벼룩시장이 열렸어요. 이런저런 옷들을 걸쳐보고 옆 사람에게 “이거 어울리냐”고 물어보는 사람, 여기저기 바람 잡으면서 “따악 니 옷이다, 바로 사라”고 꼬시는 사람, 자신의 상품을 홍보하는 셀러들까지. 그 와중에 흥정과 떨이도 다이나믹하게 벌어졌지요.

섹시하진 않지만 백억달러를 주겠소

섹시하진 않지만 백억달러를 주겠소

최근 한국도 미국도 정치의 계절을 맞이하며, 다시 전설의 미드 <웨스트윙>을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도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다니 감탄스러운 드라마지요.  무궁무진한...

드디어 나왔다! 애증의 나눔가계부

드디어 나왔다! 애증의 나눔가계부

2014 아름다운재단 나눔가계부(연차보고서) 제작을 맡은 홍보팀 박효원입니다. 저는 올해 처음 <나눔가계부>를 맡게 됐는데요. 드디어드디어 지난 1일 인쇄를 마쳤답니다. 홈페이지에는 이미 PDF본을 올렸고, 기부자님 댁에도 열심히 가고 있을...

달콤한 보너스, 포기할 수 있나요?

달콤한 보너스, 포기할 수 있나요?

(본문에 스포일러 잔뜩 있습니다!!!)  주말에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집에서 뚜벅뚜벅 걷다보면 영화관이 나오거든요. 요즘 보기드물게 작고 아기자기한 극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