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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어른] 인터뷰 07. ‘형범’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름을 잊어도] 삐뚤빼뚤한 손글씨로 전하는 희망

매년 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 Disease International, ADI)와 함께 제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 (World Alzheimer’s Day)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이해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6. ‘문영’의 자립

문영씨는 보육원을 도망치듯 나온 뒤 시설과의 연락을 거부했다. 주거지원과 교육비 지원도 시설 동기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녀와 연락하는 친구들 중에는 시설과 연을 끊은 사람이 많다. 그녀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5. ‘진이’의 자립

진이씨는 대학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시설 외부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충분한 준비나 경험 없이 사회에 던져졌을 때, 우리는 당황스럽고, 방황을 하게 된다. 혹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준비 없이 사회에 나오게 된 우리들의 다양한 모습을 다루고 싶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4. ‘자영’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3. ‘수빈’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내가 생각하는 자립이란? – 저는 사실 자립이란 걸 아직 잘 모르겠어요. 직접 돈을 벌어 의식주도 해결해야 할 것만 같은데 제게 아직은 많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나마 제가 지원을 받고 있다는 건 누군가는 제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해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을 내고 있어요.

[열여덟어른] 인터뷰 02. ‘은혜’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자립은 어떤 의미인가요? – 자립은 함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홀로서기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어나는 자립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혼자서 일어나는 사람은 없거든요. 아기도 그렇잖아요. 아기가 걸음마할 때도 엄마아빠가 도와줘서 일어서는 거지 절대로 혼자서 설 수 없잖아요. 그래서 자립은 함께 하는 거라 생각해요.

[열여덟어른] 인터뷰 01. ‘지원’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열여덟 어른 캠페인’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