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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어른] 인터뷰 04. ‘자영’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3. ‘수빈’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내가 생각하는 자립이란? – 저는 사실 자립이란 걸 아직 잘 모르겠어요. 직접 돈을 벌어 의식주도 해결해야 할 것만 같은데 제게 아직은 많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나마 제가 지원을 받고 있다는 건 누군가는 제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해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을 내고 있어요.

[열여덟어른] 인터뷰 02. ‘은혜’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자립은 어떤 의미인가요? – 자립은 함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홀로서기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어나는 자립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혼자서 일어나는 사람은 없거든요. 아기도 그렇잖아요. 아기가 걸음마할 때도 엄마아빠가 도와줘서 일어서는 거지 절대로 혼자서 설 수 없잖아요. 그래서 자립은 함께 하는 거라 생각해요.

[열여덟어른] 인터뷰 01. ‘지원’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열여덟 어른 캠페인’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 

[마음표현박스] 서촌에 핀 마음표현박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마음표현박스는 또 다시 서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2시간 만에 무려 150송이의 장미가 사용되었고 그 장미는 다시 1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참여자 300명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덕성여대 마음표현박스 일일 스태프

지난 5월 20일 성년의 날에 아름다운재단의 마음표현박스가 덕성여자대학교 교내에 피었습니다. 이번 마음표현박스 이벤트는 열정이 넘치는 덕성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였는데요. 덕성여대 교내의 아름다운 교정과 활기찬 대학생들이 함께한 마음표현박스는 어떠했을까요?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왜그래풍상씨의 ‘열여덟, 나의 서재’

누구보다 빨리 어른이 되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있습니다. 세상은 이들을 ‘보호종료아동’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열여덟 어른’이라고 부릅니다.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캠페이너가 되어 ‘열여덟 어른’을 위한 책과 응원 메세지를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