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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한 걸음] 미지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장애아동을 응원합니다.

기어 다닐 때 보다 두 발로 서서 바라본 달라진 눈높이의 세상은 두려움을 이기고 또 한 번 일어서게 할 만큼 새롭고 신나는 경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장애아동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10년간 ‘장애아동 청소년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시선을 따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을 시작합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역사의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우토로 – 흥사단 문성근 정책기획국장 인터뷰

우토로 평화기념관은 우토로 주민에게는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고통은 물론이고 이를 극복한 주민들의 용기와 투쟁은 역사적으로 보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일제의 한반도 침략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전쟁, 차별, 탄압과 이를 극복한 주민의 위대한 투쟁이라는 세계사적 의미를 동시에 간직한 곳이고요. 그래서 한국의 시민들에게는 한반도와 일본, 나아가 동북아와 세계를 연결해주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한편 일본이 몰래 감추고자 했던 역사의 퍼즐 한 조각을 남김으로써, 일본 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는 중요한 상징이 되리라고 봅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시민들과 함께 만든 우토로의 희망 – KIN(지구촌동포연대) 배덕호 대표 인터뷰

강제퇴거 위기에 처한 우토로 소식이 알려지면서 우토로를 알지 못했던 국내 수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어요. 위기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라인 운동도 확산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시민들의 연대로 이렇게 힘을 모았기 때문에 우토로 동포들이 서로 뭉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재일동포와 일본 시민사회의 양심적인 시민들도 우토로와 함께 할 수 있었고, 우토로 동포들이 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일로부터, 작은변화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재단<마음표현박스>로 기쁨을 느끼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일상적인 나눔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대가 없는 나눔을 받아 본 사람은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행동이 두 사람의 그저 그런 하루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말이죠!  

[어쩌다슈퍼맨] 어쩌다슈퍼맨을 향한 인기 유튜버 디바제시카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는 디바제시카 방송의 중심 철학이다. 최근 ‘어쩌다 슈퍼맨’ 캠페인을 방송에서 다룬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 말 그대로 ‘어쩌다 슈퍼맨’이 된 그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일었다. 이번 방송을 준비하며 가장 잘 전달하고 싶었던 건 ‘공익제보자의 마음’이다. “절대 쉽지 않은 용기를 내어 좋은 일을 하고도 모진 고초만 겪은” 그들의 마음을 무엇보다 잘 전달하고 싶었다.

[어쩌다슈퍼맨] 당신을 응원해요 – 그 사람을 버티게 하는 한 마디

공익제보자들에게 필요한 생계비와 법률 상담비용, 심리치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좀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어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정의감이나 의협심이 모두의 마음속에 있다 해도 누구나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실천의 대가로 짊어져야 할 무게는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욱 그럴 것입니다. 어쩌다 보니 영웅이 되어버린 그들, 어쩌다 보니 ‘슈퍼맨’이 되어야 했던 공익제보자들이 다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2화 –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 앞으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나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판단으로 운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중입니다. 친구는 신나는 음악에 취해 점점 속력을 내더니 제한속도를 넘겨 달렸습니다. 과속하던 친구는 횡단보도를 걷던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차에 치인 사람은 죽었습니다. 과속하지 않았다고 거짓증언을 하면 친구는 감형을 받습니다. 친구는 내게 거짓증언을 부탁합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1화 – 슈퍼맨은 행복할까?

어디선가 나타나 생명을 구하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영웅 슈퍼맨. 우리 주변에도 많은 슈퍼맨이 있습니다. 바로 공익제보자 입니다. 왜 공익을 위한 일은 삶을 담보로 해야할까요? 고맙다는 응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우리의 슈퍼맨들에게 이제 우리가 감사를 전해야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