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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나눔산책] 1. 강병인 작가 – 나눔은 창조다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근본이념은 나눔의 철학 그 자체입니다. 문자를 몰라 어렵게 사는 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 글자를 만들었다고 훈민정음 서문에 있어요. 아주 쉽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깃든 한글, 이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고 나눔의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

가로수길의 아티스트 와인? 모두의 아름다운 와인!

박승순 대표가 들려준 「몽리와 로칼버블의 나눔프로젝트 스토리」가 울림이 짙다. “무엇보다 나눔은 곧 일상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아티스트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결과를 전자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재차 알려드리고 있어요. 아티스트와인을 통해 나눔은 곧 일상이란 사실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나눔문화의 실현에 동참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에요.”

2018 포드 환경 프로그램 : 아름다운재단 X 포드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Conservation & Environmental Grants)이 이제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합니다. 지난 16년간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지원해온 포드환경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여 프로젝트의 사업전문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계 보호 및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는 많은 단체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토로희망모금 그 이후] 우토로 마을 시영주택 입주 기념 행사 스케치

2018년, 4월 22일 ‘우토로 마을’에는 큰 행사가 있었어요. 정부의 지원과 민간의 모금으로 매입한 토지 위에 지은 1기 공영주택에 39가구의 우토로 주민들이 먼저 입주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4월 22일은 우토로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입주 기념 행사 : 야끼니꾸 대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년 우토로 마을의 소식! 입주기념행사 사진과 함께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마지막 편

저는 아름다운재단의 일과 삶을 통해 분명히 변화되었어요. 제가 가진 큰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었고, 그동안 제가 미처 몰랐던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에 대한 겸손함을 배우고, 다양한 삶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죠. 제가 떠난 자리에 누군가 새 일을 맡아 더 긍정적이고,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주길 소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하는 한 간사의 삶을 궁금해하며 이 시리즈의 글을 읽어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처음자리마음자리] 마음에 나눔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봄비가 초여름을 재촉하는 4월, 비 오는 소리가 마음을 평온하게 하지만… 토요일 오후 ‘처음자리마음자리’ 행사를 앞둔 담당 간사(저…)는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 입이 바짝바짝 말랐습니다. 행사에 신청한 새내기 기부자님들이 얼마나 오실까…. 재단 1층 바깥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부자님들을 기다렸습니다. 비속을 씩씩하게 걸어 들어오신 안창영 님을 시작으로 속속 도착하는 기부자님들이 정말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기금 이야기

‘이타주의자의 시대’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한 김영경 기부자님은 맨 앞장에 적혀있는 기부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기부문화총서를 만드는 비용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재단으로 문의 전화를 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취지에 공감하여 기금조성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때마침 발간을 앞둔 ‘기부문화총서 12권 기빙웰’은 운명적으로(!!!!) 기부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념기부 – 생일기부] 다채로운 빛깔로 세상의 온기를 담아내다.

나눔은 인간의 본성 같아요. 다만, 누구는 그걸 자기랑 친밀한 사람에게만 행하는 거고 누구는 불특정 다수에게 행하는 거죠. 그래서 세상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프로세스를 잘 운영하는 ‘참된’ 기부단체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나리 기부자

[찾아가는 서비스] 기부를 추천받은 덕분에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됐어요 – 김나리 기부자

내 아이에게 ‘남을 도우며 살아라’라고 말했을 때 나도 본보기가 될 수 있잖아요. 나도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더 처음 제게 기부를 알려주신 분께 감사해요. 그분이 말해주지 않았다면 안타까움만 안고 살았을 거예요. 그분이 저에게 사회를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