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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기부 – 생일기부] 다채로운 빛깔로 세상의 온기를 담아내다.

나눔은 인간의 본성 같아요. 다만, 누구는 그걸 자기랑 친밀한 사람에게만 행하는 거고 누구는 불특정 다수에게 행하는 거죠. 그래서 세상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프로세스를 잘 운영하는 ‘참된’ 기부단체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생일기부] 따뜻한 봄바람에 실려 온 행복한 마음

처음 돌기부를 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은열이 아빠와 함께 매년 은열이 생일마다 소액이지만 꾸준히 기부를 해보자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언젠가 은열이가 컸을 때 ‘은열이의 생일이 혼자만 기쁘고 축하받는 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기쁨을 주위에 나눠주는 뜻 깊은 날’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검은 옷을 입은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

[결혼기부] 나눔 시럽을 얹은, 달달한 신혼일기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보다 좋은 세상을,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를 꿈꾸게 되는 모성을 아이를 낳기도 전에 벌써 습득한 지은 씨. 그에게 나눔은 곧 ‘배움’이다. 나누면서 알게 된 것들, 비로소 보이는 진실, 내밀한 기쁨과 긍지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까닭이다. 그리고 그 배움의 길을 영일 씨와 함께 한다는 건 무엇보다도 좋은 일. 든든한 사랑 나눔 파트너가 있어, 오늘도 배움의 진도를 즐거이 쭉쭉 뽑아낸다.

창가 옆 의자에 앉은 엄마의 무릎 위에 아이가 앉아 있고 함께 책을 들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돌기부] 생애 첫 기부의 소중한 첫 걸음 – 연재 가족의 나눔 이야기

삶에서 기쁜 순간도 있고 어려운 고비도 맞이하겠지만, 연재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배려하고, 또 받은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명절에 받은 세뱃돈을 모아서 1년에 1번씩 기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엄마로서의 삶, 역할, 모성에 갇혀서 제약을 받고 싶진않아요. 그저 연재가 스스로 인생을 헤쳐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조력하고 싶어요.

[결혼기부] 김동민, 이지희 부부의 나눔 결혼식

10년, 87,600시간, 5,256,000분의 시간을 함께 보냈던 아름다운 연인. 이제는 부부가 되기로 약속하며 아름다운 나눔 결혼식에 초대해주셨습니다 ^^ 두 사람은 앞으로 더 많은 날을 함께하기 위해서, 수많은 하객 앞에서 사랑을 약속했습니다.

‘나눔 돌잔치’를 위한 특별한 감사선물을 소개합니다.

아기의 첫돌을 더 아름답게 기념할 수 있는 나눔의 방법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돌잔치 대신 기부하며 조용히 첫돌을 기념하는 가족, 돌잔치를 진행하며 축의금 일부를 기부하는 가족, 돌 답례품 비용을 기부하는 가족 등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 나눔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돌기부] 하늘이의 첫 생일, 기부를 선물했어요!

지난 11월 9일, 아름다운재단에 반가운 나눔 가족이 방문하였습니다. “하늘아 ! 엄마는 우리 하늘이가 커서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하늘아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