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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5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5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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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4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4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처음자리마음자리에 참석한 기부자들의 단체 사진

[처음자리 마음자리] 나눔으로 빛나는 이웃들

아름다운재단 처음자리 마음자리 행사 스케치 – 파란 하늘만 바라봐도 설레는 가을 주말. 맑은 날씨에 흥겨운 축제가 지천이건만, 왁자한 즐거움을 뒤로 하고 조용한 집들이에 참석한 이들이 있다. 아름다운재단과 나눔으로 첫 인연을 맺고 옥인동 아름다운 집으로의 초대장을 받아든 새내기 기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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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3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3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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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 나눔 상영회 스케치

지난 9월 23일, 아름다운재단은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눔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영화 는 2007년 미 하원 의회 공개 청문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HR121)이 통과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는데 김군자 할머니는 실제로 이 청문회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증언자로 참석하셨습니다. 영화 주인공인 나옥분 할머니의 용감하고 따뜻한 모습은 실제로 김군자 할머니와 많이 닮았습니다. 김군자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진실을 밝히는 용감한 증언자셨으며 장학생들의 따뜻한 조력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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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2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2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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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10편

일부 주위 사람들의 인식 속에 고액 기부자는 돈이 많아서 큰돈을 탁탁 기부하는 것처럼 비춰졌나 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나도 그들처럼 사회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무표정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도 좋은거야’라고 대답했죠. 이렇게 지인들에게 했던 제 대답에 관한 긴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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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9편

주위 지인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재단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나도 언젠가 너처럼 비영리에서 한 번 일해보고 싶다’는 말을 듣습니다. 또한 다양한 고액 기부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은 ‘나도 언젠가 그 사람처럼 고액 기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물론 여러 맥락이 있지만 ‘부럽다’는 표현의 배경에는 ‘나는 상대방만큼 갖고 있지 못하다’는 마음이 자리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제 지인을 포함하여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만났던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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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1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1화-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꿔갑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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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자 할머니께 전하는 시민들의 추모 인사

많은 분이 김군자 할머니 추모페이지와 아름다운재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추모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시민들의 글에는 ‘할머니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약속, ‘할머니의 마음을 본받아 베풀며 살겠다’는 다짐, ‘ 위로와 화해의 남은 과제들을 우리에게 맡기라’는 역사 왜곡을 바로잡겠다는 의지,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뜻을 잇고자 기부를 신청한 분도 계셨습니다. 김군자 할머니를 추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일부를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