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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게 우토로] 시민캠페이너가 된 인천 서흥초등학교 학생들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는 많은 시민캠페이너들이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학교 축제 수익금을 기부한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에는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시민캠페이너로 참여했습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거리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 스스로 서는 행복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스스로 서는 행복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나눔공작소

[나눔공작소] 어린이 기부자들과 함께 뚝딱뚝딱! 찰칵찰칵! 쓰윽쓰윽! 가치가치!

아름다운재단 기부자소통팀과 5인의 예술가 그룹이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가족기부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부자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는지, 어떤 ‘작은변화’가 있는지 혹은 시작되었는지 함께 수많은 질문과 탐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노력으로 ‘나눔공작소’는 ‘어린이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워크숍으로 태어났습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 스스로 서는 즐거움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스스로 서는 즐거움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를 영원히 기억하는 방법 –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지난 10월 26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우토로마을주민대표와 한·일 시민단체 회원 등 우토로를 사랑하는 50여명은 우토로의 역사를 담는 기념관 건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우토로 평화기념관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뜨거운 이야기가 오갔던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 함께 걷는 기쁨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함께 걷는 기쁨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