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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을 부탁해] 비영리단체와의 만남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근교에 위치한 여덟 곳의 비영리단체를 방문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단체부터 이주민, 노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 단체들은 2018년 한 해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받은 단체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탕비실을 채우기 위한 간식을 선물하고, 활동가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018년 12월 처음자리마음자리

무엇보다 아름다운 ‘처음자리마음자리’에 한없는 축복을 보내요!

“요즘같이 온라인 소통이 쉬운 시대에 굳이 힘들여서 한 자리에 모일 필요가 있을까? ‘처음자리마음자리’는 그런 의문에 대답을 해주는 자리였습니다. 편하게 자유롭게 각자 살다가도 언제라도 돌아갈 곳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달라요.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 그 시간은 이를테면 어떤 작은 근원, 고향을 한켠에 마련한 느낌이었어요.”

[탕비실을 부탁해] 비영리단체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을 바라봅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아름다운재단(간사들)이 총 9곳의 서울, 경기지역 비영리단체를 직접 찾아갑니다.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은 무엇인지를 단순히 묻기보다, 아름다운재단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가면 좋을지를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듣고자 합니다. 비영리단체에 아름다운재단의 가치와 미래를 묻는 것은 아름다운재단을 신뢰하는 기부자를 위한 책무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시민캠페이너가 된 인천 서흥초등학교 학생들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는 많은 시민캠페이너들이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학교 축제 수익금을 기부한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에는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시민캠페이너로 참여했습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거리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 스스로 서는 희망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스스로 서는 희망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 스스로 서는 행복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스스로 서는 행복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나눔공작소

[나눔공작소] 어린이 기부자들과 함께 뚝딱뚝딱! 찰칵찰칵! 쓰윽쓰윽! 가치가치!

아름다운재단 기부자소통팀과 5인의 예술가 그룹이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가족기부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부자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는지, 어떤 ‘작은변화’가 있는지 혹은 시작되었는지 함께 수많은 질문과 탐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노력으로 ‘나눔공작소’는 ‘어린이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워크숍으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