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부] 1천명이 함께 한 결혼기념기부를 소개합니다!

윤시원 군은 아름다운재단 ‘풀뿌리의힘기금’과 ‘어머니의손길기금’을 조성한 윤흡, 김수경 부부의 차남으로 이날 혼례에 축하를 전한 하객의 이름으로 축의금 전액을 기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