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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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모두에게 문화를 즐길 권리를! –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한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4명의 친구들로 시작한 ‘MOV’는 2년 만에 30여명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MOV’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누구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은 영상봉사동아리 ‘MOV’입니다. 청자발과 함께한 지난 일 년은 꿈만 같았습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 청소년들끼리 초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에게 영상제작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학교에서 쉽게 해볼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서울영상고등학교 동아리 MOV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내가 잘하는 것을 나누며 성장하는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연출, 촬영,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영상제작을 돕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각각 배우,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든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이 만든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 재학생들이 만든 봉사동아리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영상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활동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영화제작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의 도움을 받아서 각각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 배우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영화를 만들었을까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들의 처음이었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은 10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