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부산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 지킴이- 부산노동자모임

지난 2016년, 택배노동자, 학교비정규직노동자, 교사, 공무원 등 부산의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간 ‘소녀상, 노동자상 지킴이 활동’을 하며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일본의 탄압으로부터 지켜내고 있으며, 수요시위에 함께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막아내고 진정한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