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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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모가족의 열악한 현실

[청소년 주거복지 지원사업] “17살에 아이를 낳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청소년 시기의 예상치 못한 임신과 출산은 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기성세대의 책임이며 청소년을 비난할 문제가 아니다”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청소년부모들이 늦게라도 사회적으로 지원을 받는 것이 마땅한 권리라고 말합니다. 미국은 10대 양육부모들을 위해 연간 약 284억17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내용에는 교육이나 생계 지원은 물론 아이돌봄 지원, 관계회복 지원에 유아용 카시트 지원까지 포함된다고 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 걸음씩 더 단단해지기 위한 준비_청소년미자립가정 인큐베이팅하우스

청소년한부모(미혼모, 미혼부, 미혼부부 포함)는 일반적인 한부모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큐베이팅하우스는 위기 청소년미자립가정을 위한 긴급주거지의 개념으로, 입주 후 약 1년간 밀착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양육 훈련, 안정적인 주거지 마련 등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집에 가고 싶다’ 선정사업 소개

주거문제는 빈곤의 바로미터. 아름다운재단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주거수준은 인권으로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주거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 주거권 옹호 및 연구 활동.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