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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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인천항에서 고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고국의 땅’인 월미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는 지난해부터 ‘우토로 재일조선인’을 주제로 <기억할게 우토로 특별전>을 열고 있는데요, 이번에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우토로의 역사를 기리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3 – 배지원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공동 사무국장)

우토로의 강제 철거 운동에 많은 우리나라 시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우토로 동포들이 쫓겨나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 함께 해주셨던 운동 자체를 기억하고, 또 우토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해서 ‘우토로 평과기념관 건립’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1 – 곽진웅 (코리아 엔지오센터 대표)

재일동포들이 한국인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우토로의 역사를 잘 배우며서 살아가야 합니다. 또 재일동포로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우토로의 역사를 지키고 배우는 것이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를 주기 때문에 우토로의 역사를 보존하는 ‘우토로 평화기념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