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인권의 날개를 달아주다!

그칠줄 모르는 비로 온 몸이 추욱 늘어져 활력을 찾지 못했던 목요일 오후, 전화가 울립니다.조금은 잠긴 목소리로 받았는데, 수화기 너머에서는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