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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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의 밤 모임 포스터 이미지와 진행 된 모임 현장 이미지 두 장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포의 서재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20 사포의 서재’는 5월부터 격월로 우리의 삶이 담긴 예술작품을 찾아 감상하고 나누며 존재를 확인하는 ‘낭독의 밤’과 ‘영상의 밤’을, 7월부터 다양한 문학 장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함께 책을 펴내는 ‘오토픽션 클래스’를, 펴낸 책을 토대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며 축하하는 ‘북 콘서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미디어에 더 많은 페미니즘을 – 한국여성민우회

콘텐츠 홍수의 시대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콘텐츠 시청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을 것 같은데요. 여가를 보내기 위해 콘텐츠를 시청하지만 그 시간이 마냥 즐겁기만 한 건 아닙니다. 얼굴 찌푸리지 않고, 불편해 하지 않고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페미니스트들과 함께 [미디어X페미니즘] 오늘의 질문, 내일의 변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다시 만난 세계, 다시 그릴 세계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여세연은 매 선거 때마다 공천에서의 여성비율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해왔어요. 올해는 ‘아재지도’로 유명했던 민주당의 경우, 올해 전국 17곳 광역단체장 후보가 확정되었지만 여성은 단 한명도 없었죠. 그런데 올해 인상적인 점은 여성후보가 별로 없다는 것에 대해 뭔가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이야기하기 시작한 거예요. 민주당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알리는 지도를 보고 ‘아재지도’라고 쉽게 사람들이 부르고 비판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