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기금 이야기

‘이타주의자의 시대’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한 김영경 기부자님은 맨 앞장에 적혀있는 기부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기부문화총서를 만드는 비용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재단으로 문의 전화를 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취지에 공감하여 기금조성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때마침 발간을 앞둔 ‘기부문화총서 12권 기빙웰’은 운명적으로(!!!!) 기부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