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 기차여행의 풍경처럼 – 장학생 인터뷰

얼굴 가득 행복을 덮어주는 회상. 최지아 장학생(가명)은 저마다의 여행지에서 각별한 선물을 건네받았습니다. 제천에선 휴식을, 안동에선 웃음을, 또는 경주의 감탄과 무엇보다 단양의 치유를 맘속에 고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