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기부] 행복이 움트는 아름다운 유산_송윤&송은제 기부자의 생애첫기부

돌기념기부를 통해 나눔의 빛을 머금은 윤이의 얼굴이 해사하다. 항상 임유선 씨는 윤이에게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고 싶었다.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삶은 없다는 진실을 깨달았던 것. 따라서 나눔의 기회를 무심히 지나치지 않았던 그녀의 기부처는 벌써 여러 군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