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 열차를 나눔으로 움직이는 사람들_③호주 퍼핑빌리

35살 동갑내기 이민구, 구지윤 부부입니다.  ‘나눔’이 좋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로 만나, 제 작년 10월 평생 단짝이 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