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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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긴급지원후기⑨] 장애인 야학, 자활 작업장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텅 빈 거리와 상점이 뉴스에 잡히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일상을 살아가던 곳, 매일 북적이던 곳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세상에 포착되지 않은 장애인들의 일상 속 공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직업자활 시설 ‘우리마을’과 성인 장애인들이 공부하는 공간 ‘노들 장애인 야학’ 지원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사진1. 오프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들이 세로로 긴 책상에 모여 앉아있다. 온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들도 있다. 책상 위에는 회의에 필요한 노트북과 화상 회의를 위한 아이패드가 놓여있다. 온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와 오프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가 아이패드로 소통하고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만나다, 모이다, 엮다, 잇다 – 서울인권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첫 온라인 인권영화제를 통해 코로나19의 장면들과 사람들을 엮고 잇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의 이전 상영작과 최근 국내외 영화제를 뒤져가며 코로나19와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영화를 추려내고, 장애인 접근권을 고민하며 하나하나 준비해나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세션을 듣고있는 참가자 모습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혐오와 차별을 넘는 인권, 지역에서 길을 찾다! – 울산인권운동연대

사단법인 울산인권운동연대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아래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열었습니다. 심포지움은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코로나19와 지역사회 대응방안’과 ‘지역사회 인권보장체계 구축현황과 과제’라는 방향으로 코로나19 이후 시민사회단체는 무엇을 해야할지 논의하는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자리마음자리] 아름다운재단의 첫 기부자 비대면 행사를 진행했어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년 기부자님들을 모시고 진행하던 ‘처음자리마음자리’도 올해는 온라인으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뵐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그간 일이나 육아 때문에 혹은 거리가 멀어 아름다운재단에 방문이 어려우셨던 기부자님들을 온라인으로 뵐 수 있다는 것 또한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랜선 집들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KAIST 카이스트 경영대학 IT벤처창업 수강생들의 기부 이야기

[코로나19긴급지원 기부] 창업프로젝트하면서 기부까지 하니 임팩트가 커졌어요!

KAIST 경영대학 IT벤처창업 수업에서는 매 학기를 시작하며 3만 원의 자본금으로 실제 판매를 진행하며 돈을 벌어보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올해는 전 세계를 힘들게 하고 있는 코로나19 기부에 그 수익을 기부한다는 미션을 하나 더 추가해서 진행한 덕분인지 그 수익이 남달랐다고 해요. 3만 원보다 더 큰 가치와 임팩트로 열매 맺은 IT벤처창업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020코로나19인권영화제포스터이미지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코로나19 인권영화제를 어디서나 관람하세요 – 서울인권영화제

2020년, 서울인권영화제는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된 인권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을 초대해 라이브토크를 진행하는 온라인 인권영화제인데요! 왜 우리가 이런 위기를 맞았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누구도 남겨두지 않고’ 모두가 온전히 안전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려 합니다.

[신입의 눈] 희망가게, 한부모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다 – 직접사업팀 이수연 팀장

아름다운재단에 입사한지 한 달이 된 신입, 김태형 간사입니다. 재단은 3주간 타 부서를 돌면서 OJT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한부모여성의 창업 지원사업 ‘희망가게’를 운영하는 직접사업팀에서 첫 주를 보냈습니다. 희망가게를 방문하고 사업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더 많은 분들에게 희망가게 사업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 ‘쉽게 알아보는 코로나19 안내책자’ 5만 부 제작

‘비말 감염’, ‘기저질환’, ‘코호트 격리’ 코로나19를 이야기할 때 늘 함께 거론되는 단어들이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소 쓰지 않는 단어인만큼 낯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코로나19를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선 보다 쉬운 언어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③] 대구 재가노인 대체식 및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이후 조리, 배달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르신께 식사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는데요. 마음을 나누어주신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께 대체식으로 곰탕 5,990개를 전달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대체식은 모두 대구지역의 재가노인복지시설 48개소로 배송되었고, 어르신 댁으로 직접 전달 드리고 있습니다. AMC ASIA에서 기부해주신 마스크 3,000개도 대체식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 기부자스토리] 100원도 기부 되나요?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참여 기부!

해피빈이나 카카오같이가치에 수북이 쌓인 기부자 댓글, ‘설마 누가 다 읽어?’하고 계신다면? 여기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코로나19긴급모금함에 남겨주신 2,692 + α 건(3/30 기준)의 댓글을 꼼꼼히 보고 있어요. 중독된 것처럼 댓글의 세계에 빠져들어 매일매일 읽던 중 자꾸 눈에 밟히는 댓글들을 모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