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변시 재충전 이야기] 가족과 함께하는 오키나와 休

오키나와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남편과 아빠 역할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또 아이들과 ‘놀아주는’ 사람이 아닌 함께 ‘노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