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교육비 지원사업] ‘자치활동’이라 쓰고, ‘동행’이라 읽는다

누구나 홀로서기하다 보면 삶의 무게 탓에 주저앉기도 합니다. 그럴 적이면 어깨를 토닥이고 마음을 격려하는 손길과 시선이 필요합니다. 장학생들에겐 그 같은 소통과 공감의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자치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