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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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 청소년 ○○○입니다 – 부산청년유니온 활동후기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노동인권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주휴수당 등 기본적인 노동법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10명 중 7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은 80%이상이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최저임금법 개정 논란에 대응하는 청년임금 실태조사 및 상담 – 청년유니온 활동 후기

이번 사업이 진행되면서 최저임금이 청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라는 것, 그리고 이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청년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겠다는 새로운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노동조건의 벽 허물기 – 반월시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 월담

우리가 외부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사실은 현장이 바뀌려면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움직여야합니다. 그분들은 실제로 체불된 임금을 다 받게 되었죠. 없던 취업규칙도 만들어졌고요. 야근이나 특근도 원래보다 줄었는데 기존에 받던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거죠. 그것이 엄청 큰 위험을 감수한 일이 아니었어요. ‘내가 나서면 바꿀 수 있다. 최소한 떼인 임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 , “별거 아니지만 크게 다가오는 것. 하면 바꿀 수 있다.” 가 작은변화가 아닐까 생각해요.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면, 흥부자는 기본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지원 1년차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노동자와 예술가가 함께 평등한 문화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흥은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 ‘다홍치마 프로젝트’, ‘노동예술문화기획 지원사업’ 크게 3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5개의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가 함께 예술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