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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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활동을 꽃피우는 ‘인블룸’

‘인블룸’은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활동가그룹이다. 청소년활동을 지원하는 시민단체 가 이들의 활동을 돕고 있다. 은 ‘희망이 회복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정기적인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이벤트, 캠페인, 강연 등을 개최한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즐겁고 활기찬 마을을 만드는 ‘마을축제기획단소통’

‘마을축제기획단소통’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재학생과 12명과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멤버들은 안양에서 십수년간 살았지만 주민들과 서로 잘 모르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파악했다. 마을을 즐겁고 활기차게 바꾸기 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을축제를 만들기로 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물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동’

‘행동’은 경기도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동물을 좋아하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이 모였다. ‘행복한 동물을 위해 행동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유기동물 돌봄, 팟캐스트방송 제작, 도서 제작 등.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 고민이다. 그래서 매년 선택과 집중을 위한 활동키워드를 정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북엔티어링 미션을 진행하는 청소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의 이런 독서, 어떵허우꽈?

‘여러가지’는 제주 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2015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독서토론 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한달에 한번 제주 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지원사업을 디딤돌 삼아 제주문화를 주제로 한 북엔티어링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보다 많은 청소년이 놀면서 배우는 독서의 즐거움, 소중한 제주문화를 지키는 독서의 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늘품의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좌충우돌 열아홉 인생 ‘늘품’

‘늘품’은 부산 온새미학교의 고등과정 3학년 남학생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중고등과정 내내 교내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었다.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역할을 담당하기보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시키는 일만 했다. 그런데 막상 졸업을 앞두니까 우리끼리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서울영상고등학교 동아리 MOV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내가 잘하는 것을 나누며 성장하는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연출, 촬영,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영상제작을 돕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각각 배우,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든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이 만든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 재학생들이 만든 봉사동아리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영상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활동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영화제작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의 도움을 받아서 각각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 배우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영화를 만들었을까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들의 처음이었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은 10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 .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했을까요?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