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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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꼬로꼬로 – 길의 인문학 지도

청년들이 정의를 외치지 않는 사회는 죽은 사회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사실, 사회문제나 정치문제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회 정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젠트리피케이션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이야기 되는 것도 결국은 성숙한 시민의식이었어요.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년차 프로젝트팀 그룹 인터뷰 : 문화디자인 + 오픈소스 + 우물밖청개구리

문화디자인 3명에 오픈소스 1명이 어우러진 인터뷰 자리는 또래 소년들끼리 공유하는 그들만의 정서와 연대감 속에 무심한 듯 다정하게 무르익었다. 관록의 청자발 2년차 팀들이 꺼내 놓은 고민과 보람, 감동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하콘서트 ①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이하 ‘아하 콘서트’)’가 열렸다. ‘아하 콘서트’는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춤, 노래, 악기연주를 배우며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여행’을 체험한 아동․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재주를 뽐내는 무대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애솔노리 팀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내 삶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 테니까.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역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쟁을 지켜보며, 애솔노리 모둠원들은 이러한 이슈가 청소년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자각을 공유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 공정무역 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공정무역에 대해 알아보고 가세요!” 여주시 평생학습축제 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남녀 학생들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착한 무역 공정 무역’이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를 하고 있다. 부스 앞에는 공정무역에 대해 사진과 글로 설명해 놓은 포스터가 붙어 있어 사람들이 서서 눈길을 주기도 한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닫기 캠프 ①

지난 10월 15일 닫기 캠프를 통해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 길 위의 희망찾기(이하 길희망)’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6월 첫 주에 진행한 열기 캠프로부터 5개월 남짓한 시간. 주체적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다녀 온 이후, 길희망 참가자들은 어떤 변화를 맞고, 또 어떤 기억을 간직하게 됐을까?

활짝 웃고있는 두 여성

[교복지원사업]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존중과 격려의 이중주 – 세종청소년자활지원관 홍영미 이금란 사회복지사

사실 청소년마다 속상한 사정과 사연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면 홍영미 & 이금란 선생님은 기쁨과 행복에 휩싸인다. 물론 청소년이 올곧게 장성하려면 심리적인 지지는 당연하고 물질적인 지원도 필수적이다. 홍영미 선생님은 그래서 아름다운재단 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활짝 웃고 있는 선생님

[고등학생교육비지원사업] 사람꽃이 피어나는 향기로운 풍경 – 제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 김태이 사회복지사

“교복도 유용하고, 교육비는 더욱 효과적이에요. 현재 고1 여학생과 고2 남학생이 교육비를 활용하는데요. 저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며 여학생은 파티셰와 바리스타 관련, 남학생은 컴퓨터산업기사 관련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각각의 관심사를 반영해 여기저기 꿈을 탐색하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