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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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애솔노리 팀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내 삶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 테니까.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역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쟁을 지켜보며, 애솔노리 모둠원들은 이러한 이슈가 청소년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자각을 공유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 공정무역 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공정무역에 대해 알아보고 가세요!” 여주시 평생학습축제 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남녀 학생들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착한 무역 공정 무역’이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를 하고 있다. 부스 앞에는 공정무역에 대해 사진과 글로 설명해 놓은 포스터가 붙어 있어 사람들이 서서 눈길을 주기도 한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닫기 캠프 ①

지난 10월 15일 닫기 캠프를 통해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 길 위의 희망찾기(이하 길희망)’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6월 첫 주에 진행한 열기 캠프로부터 5개월 남짓한 시간. 주체적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다녀 온 이후, 길희망 참가자들은 어떤 변화를 맞고, 또 어떤 기억을 간직하게 됐을까?

활짝 웃고있는 두 여성

[교복지원사업]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존중과 격려의 이중주 – 세종청소년자활지원관 홍영미 이금란 사회복지사

사실 청소년마다 속상한 사정과 사연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면 홍영미 & 이금란 선생님은 기쁨과 행복에 휩싸인다. 물론 청소년이 올곧게 장성하려면 심리적인 지지는 당연하고 물질적인 지원도 필수적이다. 홍영미 선생님은 그래서 아름다운재단 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활짝 웃고 있는 선생님

[고등학생교육비지원사업] 사람꽃이 피어나는 향기로운 풍경 – 제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 김태이 사회복지사

“교복도 유용하고, 교육비는 더욱 효과적이에요. 현재 고1 여학생과 고2 남학생이 교육비를 활용하는데요. 저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며 여학생은 파티셰와 바리스타 관련, 남학생은 컴퓨터산업기사 관련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각각의 관심사를 반영해 여기저기 꿈을 탐색하는 중이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 살아남아라! 퍼져나가라! 공부하라!

“청소년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하냐고요? 사람들이 ‘청소년은 인문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학교 공부로 알 수 없는 게 있거든요. 사실 학교 밖에서도,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교과서대로 진행되진 않잖아요. 훨씬 더 잔인하기도 하고. 가만 보면 어떤 억압들의 연속이에요. 인문학을 배우지 않으면 무지 때문에 그 억압을 알아챌 수도 없어요.”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용궁문지기 – 내 친구를 삼천포에 초대합니다

사천8경과 삼천포의 비경을 찾아다니며, 삼천포에 대한 자부심이 더 높아졌어요. 삼천포를 처음 와본 AD FOCUS 친구들도 얼마나 감탄했는지 몰라요. 간혹, 삼천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 고향을 설명해야 할 때면 소극적이 되곤 했는데, 이젠 적극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얘깃거리를 두둑이 챙겼으니까요.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따, 옴 팀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자발적 의지로 만들어가는 여행이란 충분히 매혹적이었다. 마감을 열흘 쯤 남겨둔 시점이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않았으나, 방과 후와 주말을 이용해 모임을 갖고 의견을 나누며 꼼꼼히 지원서를 작성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십대시절, 이런 경험은 다시 못할 것이다’라는 절실함으로 열망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여행으로 삶의 퍼즐 조각을 얻다 _ 임종화 배분위원

2001년 첫걸음을 뗀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지원사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임종화 배분위원(좋은교사운동)과의 만남을 통해 여행으로 삶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