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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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AD FOCUS입니다. 먼저 저희 동아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서울시 양천구 소재의 영상 특성화 고등학교인 서울영상고등학교에 소속된 광고제작동아리입니다.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영상광고와 지면광고를 제작하며 광고인의 꿈을 키워나가는 친구들이 함께하는 동아리입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짜금짜금 활동 후기

올해는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찾아와 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이 시간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서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올해의 활동은 유독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과 반대로 얻게 된 추억과 기억이 많기에 그렇게 아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용궁문지기 활동 후기

이번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는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우리를 다시 보게 된 계기라고 생각한다. 사업을 추진할 때 한마음으로 단숨에 일을 해치우는 것, 평생을 살아온 고향에 대해 나만의 관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등이 우리가 한층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물밖청개구리 활동 후기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잡지 <핵노답-자기혐오>를 어떻게 볼지 궁금하기도, 두렵기도 했다.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고 평가를 듣는 자리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더 컸다. 우려 섞인 생각과 달리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거 딱 내 얘기네!”, “진짜 읽고 싶다.”,“글 좋다.” 등등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생각이 스쳤다. 잡지를 만들면서 ‘이게 맞을까’라는 고민, ‘이래도 될까’라는 회의감, ‘이걸 해서 뭐 하나’ 싶은 냉소 등등 우리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가, 이내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문화디자인 활동 후기

올해는 놀프로젝트가 시작한지 2년째가 되는 해다. 작년 프로젝트가 잘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에 따른 기대가 많았다. 또한 팀원들도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는 어울리지 못하고 헤맸을 수도 있었다.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가 다르고, 하고 싶은 것도 달랐다. 우리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처음 봄학기를 보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나다wom 편집위원 혜민입니다^^ 저는 2014년에 교육공동체 나다를 통해 나다wom을 알게 됐는데요. 지난 1년간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간단한 소개와 소감을 들려드릴게요~ 우선 저희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는 인문학 잡지라는 건 알고 계시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픈소스 활동 후기

2015년 오픈소스 1기 때부터 선배님들과 친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해온 저로써는 수업 방식을 바꾸어 진행한다는 것이 익숙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긴장되기도 하였습니다. 리더 역할을 맡는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제가 중심이 되어 수업을 진행한다는 생각에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군산골목길모니터링단 활동 후기

<군산골목길모니터링단>의 주요 활동은 월명산 벚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한 4월부터 금강에 쓸쓸함이 내려앉는 10월말까지 군산 원도심 골목길을 걸으며 언젠가 사라질지도 모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었다. 군산시가 새로 조성한 벽화마을, 폐교가 예정된 월명초등학교, 집들이 사라지고 언덕과 공원으로 변한 오룡동을 걸었다. 선양동 해돋이명소 정자 2층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한눈에 펼쳐지는 원도심과 하구둑을 바라보았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공정무역연구회 활동 후기

우리는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과연 우리가 다른 여러 나라의 노동자들과 공정한 무역에 대하여 얼마만큼의 활동을 하고 우리의 활동이 그들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의문이 많았습니다. 또한, 공정무역 동아리 활동을 하더라도 여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정무역 동아리가 우리 학교 밖에 없기 때문에 제한적이고 쉽지 않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작년과 올해 문턱까지도 안고 있었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꼬로꼬로 활동 후기

우리의 활동을 동아리 블로그 및 카페, 아름다운재단 블로그에 소개하여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시민들에게도 근대골목을 홍보하고, 유익한 내용들을 전달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 장래희망과도 연결되는 비영리재단, 도시재생과 같이 교과수업만으로 접하기 힘든 분야와 그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