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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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문화디자인 활동 후기

올해는 놀프로젝트가 시작한지 2년째가 되는 해다. 작년 프로젝트가 잘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에 따른 기대가 많았다. 또한 팀원들도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는 어울리지 못하고 헤맸을 수도 있었다.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가 다르고, 하고 싶은 것도 달랐다. 우리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처음 봄학기를 보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나다wom 편집위원 혜민입니다^^ 저는 2014년에 교육공동체 나다를 통해 나다wom을 알게 됐는데요. 지난 1년간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간단한 소개와 소감을 들려드릴게요~ 우선 저희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는 인문학 잡지라는 건 알고 계시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픈소스 활동 후기

2015년 오픈소스 1기 때부터 선배님들과 친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해온 저로써는 수업 방식을 바꾸어 진행한다는 것이 익숙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긴장되기도 하였습니다. 리더 역할을 맡는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제가 중심이 되어 수업을 진행한다는 생각에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군산골목길모니터링단 활동 후기

<군산골목길모니터링단>의 주요 활동은 월명산 벚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한 4월부터 금강에 쓸쓸함이 내려앉는 10월말까지 군산 원도심 골목길을 걸으며 언젠가 사라질지도 모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었다. 군산시가 새로 조성한 벽화마을, 폐교가 예정된 월명초등학교, 집들이 사라지고 언덕과 공원으로 변한 오룡동을 걸었다. 선양동 해돋이명소 정자 2층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한눈에 펼쳐지는 원도심과 하구둑을 바라보았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공정무역연구회 활동 후기

우리는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과연 우리가 다른 여러 나라의 노동자들과 공정한 무역에 대하여 얼마만큼의 활동을 하고 우리의 활동이 그들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의문이 많았습니다. 또한, 공정무역 동아리 활동을 하더라도 여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정무역 동아리가 우리 학교 밖에 없기 때문에 제한적이고 쉽지 않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작년과 올해 문턱까지도 안고 있었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꼬로꼬로 활동 후기

우리의 활동을 동아리 블로그 및 카페, 아름다운재단 블로그에 소개하여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시민들에게도 근대골목을 홍보하고, 유익한 내용들을 전달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 장래희망과도 연결되는 비영리재단, 도시재생과 같이 교과수업만으로 접하기 힘든 분야와 그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꼬로꼬로 – 길의 인문학 지도

청년들이 정의를 외치지 않는 사회는 죽은 사회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사실, 사회문제나 정치문제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회 정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젠트리피케이션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이야기 되는 것도 결국은 성숙한 시민의식이었어요.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년차 프로젝트팀 그룹 인터뷰 : 문화디자인 + 오픈소스 + 우물밖청개구리

문화디자인 3명에 오픈소스 1명이 어우러진 인터뷰 자리는 또래 소년들끼리 공유하는 그들만의 정서와 연대감 속에 무심한 듯 다정하게 무르익었다. 관록의 청자발 2년차 팀들이 꺼내 놓은 고민과 보람, 감동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하콘서트 ①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이하 ‘아하 콘서트’)’가 열렸다. ‘아하 콘서트’는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춤, 노래, 악기연주를 배우며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여행’을 체험한 아동․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재주를 뽐내는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