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청소년

내일찾기프로젝트 단계에서 실행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그려보았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내일생각워크숍’에서 함께 기획하다

앞으로도 우리가 직접 기획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학생 때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 생각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재미있는 활동이 얼마나 많을지 기대된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회초리 대신 이 돌을 저에게 던지세요–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폭력을 겪은 아동들이 ‘폭력은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믿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평화를 바란다면 가정에서부터 폭력을 제거할 것을 제안합니다. 연설문 전문에서 ‘체벌’ 혹은 ‘벌’이라는 표현은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폭력’에 반대한다고 말합니다. 2018년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청소년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하여 반대하는 캠페인을 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2017 미래교육심포지엄 현장스케치 –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

함께시작은 심포지엄을 통해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공지능의 발달, 그에 따른 인간사회 삶의 변화에 대응하는 변화의 필요성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교육자 주도가 아닌 참여자주도의 교육, 배움과 실천의 시기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모듈형 교육(별별랩)을 새로이 실험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대안교육∙공교육 진영을 포함한 범사회적 교육에 관계되어 있는 직/간접적 관계자들에게 대안교육 이후의 대안, 교육지형의 변화에 관한 필요를 인식하게 하는 시작점이 이번 심포지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3. 내-일상상프로젝트, 그 후

2018년 5월, 세 번째 해를 맞이한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어떤 청소년들을 맞이하고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까요? 우리는 어떤 태도와 역할로 함께하면 좋을까요? 세 친구가 들려준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 살이 되어 새로운 곳에 발을 내디디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지요. 그들은 어떤 오늘을 살고, 어떤 내일을 준비하게 될까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2. 진로교육, 그게 뭔데?

스무 살은 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기도,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삶에 대한 막연함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대학생이 되어 사회를 맞이한 지금, 10대 때 꾸었던 꿈 그리고 앞에 놓인 현실 속에서 이들은 어떤 내일을 상상하며 오늘을 살아갈까요? 그 과정에서 진로교육은 어떤 메시지와 내용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1 열아홉과 스무 살의 시차

2018 내-일상상프로젝트 3차 년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 스무 살이 된 ‘내-일상상프로젝트’ 참가자들을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4월 13일, 전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한 카페에서 1차 년도 참가자인 이동연(전주), 서명원(순창)님과 2차 년도 참가자인 한가현(장수)님을 만났는데요. 이들과 나눈 이야기는 총 3편에 걸쳐 각각 다른 주제로 연재됩니다.

[사각지대 청소년 단체지원사업] 언제나 그 자리에서 – 전종수 소장, 강혜난 간사, 한희규 팀장

거리청소년은 긴 호흡으로 지켜볼 사람이 필요해요. 가족 간의 갈등, 경제적인 문제 등 아이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 이유와 위기상황이 해결되기까진 꽤 긴 과정이 필요하니까요. 누군가는 계속 변함없이 기다려주고 지원해줘야 해요. 아울러 사각지대의 범위 설정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할 거 같아요. 국가 정책이나 여러 사회복지기관에서 지원하는 형태를 보면 소득기준을 근거로 매뉴얼대로만 배분하고 지원하는데, 그러한 와중에 또 다른 사각지대가 발생하더라고요.

[2017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N개의 프로젝트를 실행하다

(후기 중) ‘내-일상상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면서 두려웠던 점은 사람들과의 소통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 걱정이 많았는데 활동을 해보니까 적당한 선에서 생각을 나눌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을 말할 기회가 많았는데 덕분에 생각을 정리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게 전교 1등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좋았다.

아름다운재단 회의실에서 단체사진

맑고 푸르른 기운을 뿜어내는, 역시 청(靑)소년! – 영동일고 광고마케팅동아리 CAM

이제는 이맘쯤이면 ‘연락이 올 때가 되었는데~?’ 하고 기다리게 되는 특별한 기부자들이 있다. 올해로 벌써 5년째다. 영동일고 광고마케팅 동아리의 1~2학년 학생들은 수능 전날이면 수능시험을 치르는 고3 선배들을 응원한 후 모처럼 일찍 마치는 그 귀한 시간에 아름다운재단을 찾는다. 한 여름마다 학교 축제에서 직접 만들고 판매했던 물건의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하기 위해서다. 올해도 어김없이 11월 15일이 되어 아름다운재단을 찾아왔다. 맑고 밝은 기운, 당당한 눈빛과 태도가 인상적인 반가운 만남이 성사되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아무말학교 파티원(참가자) 구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잔상과3의숫자들’은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에서 만난 청소년들로 구성된 모둠입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더 나은 청소년의 삶’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평범하지만, 저마다 다른 관심과 재능이 있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스토리텔링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발생할까요? 청소년들이 ‘아무 말’이나 ‘아무 것’을 해도 괜찮은 ‘아무말학교’에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