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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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작은변화를 만드는 유스펀치 준비 완료! (2)

아름다운재단은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활동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낼까요? 각 모둠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청소년 기후소송 캠프 (출처 : 청소년 기후소송단 )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소년, 기후 변화를 말하다 – 태양의 학교

정부와 어른의 부작위에 책임을 묻고 스스로 변화의 물꼬를 틀고자 나선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미래 세대가 아닌 이 시대의 시민으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청소년들이 기후 소송을 준비합니다. 청소년 기후소송단으로 활동하며 홈페이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청소년 오연재 님의 글을 일부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2018년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를 연결하여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총 3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지역사회에서 미래 삶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나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등 진로를 고민한 팀들의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 청소년 ○○○입니다 – 부산청년유니온 활동후기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노동인권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주휴수당 등 기본적인 노동법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10명 중 7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은 80%이상이었다.

게스트하우스 몽도에 비치 된 책

책 ‘어른은 빼고 갈게요!’ 작가의 파란만장 여행 관찰일지

길 위의 희망찾기(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를 통해 자발적 여행을 다녀온 십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어른은 빼고 갈게요!’가 지난 2018년 6월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이 탄생 되기까지 고우정 작가의 수 많은 취재 인터뷰와 밤을 지새우는 올빼미 원고 작업이 있었는데요. 고우정 작가는 여행책을 쓰다가 지금은 여행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해의 작은 마을 동천리에 자리잡고 있는 몽도 게스트하우스에서 보내 온 고우정 작가의 작업 후기를 전합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모두에게 문화를 즐길 권리를! –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한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4명의 친구들로 시작한 ‘MOV’는 2년 만에 30여명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