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라 – 브레멘음악대

왜 유독 지금 한국의 청소년들은 사회활동을 할 수 없을까? 왜 투표권은 19금일까? ‘브레멘음악대’는 이러한 질문을 함께 나누기 위해 뭉친 프로젝트 팀이다. 대안학교인 ‘고양자유학교’에 다니는 11학년 청소년 김도엽 씨, 유민형 씨, 이승환 씨, 정인상 씨가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올해 청소년 참정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