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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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의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좌충우돌 열아홉 인생 ‘늘품’

‘늘품’은 부산 온새미학교의 고등과정 3학년 남학생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중고등과정 내내 교내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었다.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역할을 담당하기보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시키는 일만 했다. 그런데 막상 졸업을 앞두니까 우리끼리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서울영상고등학교 동아리 MOV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내가 잘하는 것을 나누며 성장하는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연출, 촬영,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영상제작을 돕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각각 배우,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든다.

영화제 포스터(블로그)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이 만든 ‘제1회 상상그림 어린이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는 서울영상고등학교 재학생들이 만든 봉사동아리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영상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활동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영화제작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의 도움을 받아서 각각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 배우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영화를 만들었을까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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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들의 처음이었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은 10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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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 .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했을까요?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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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AD FOCUS입니다. 먼저 저희 동아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서울시 양천구 소재의 영상 특성화 고등학교인 서울영상고등학교에 소속된 광고제작동아리입니다.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영상광고와 지면광고를 제작하며 광고인의 꿈을 키워나가는 친구들이 함께하는 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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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짜금짜금 활동 후기

올해는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찾아와 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이 시간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서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올해의 활동은 유독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과 반대로 얻게 된 추억과 기억이 많기에 그렇게 아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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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용궁문지기 활동 후기

이번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는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우리를 다시 보게 된 계기라고 생각한다. 사업을 추진할 때 한마음으로 단숨에 일을 해치우는 것, 평생을 살아온 고향에 대해 나만의 관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등이 우리가 한층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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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물밖청개구리 활동 후기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잡지 <핵노답-자기혐오>를 어떻게 볼지 궁금하기도, 두렵기도 했다.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고 평가를 듣는 자리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더 컸다. 우려 섞인 생각과 달리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거 딱 내 얘기네!”, “진짜 읽고 싶다.”,“글 좋다.” 등등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생각이 스쳤다. 잡지를 만들면서 ‘이게 맞을까’라는 고민, ‘이래도 될까’라는 회의감, ‘이걸 해서 뭐 하나’ 싶은 냉소 등등 우리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가, 이내 물거품처럼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