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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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OT이야기 – 뻘쭘하거나 두근두근 떨리거나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은 9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만나볼까요?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MOV’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누구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은 영상봉사동아리 ‘MOV’입니다. 청자발과 함께한 지난 일 년은 꿈만 같았습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 청소년들끼리 초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에게 영상제작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학교에서 쉽게 해볼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인블룸’ 활동 후기

일 년간의 ‘인블룸’ 활동이 끝이 났다. 하나의 행사를 만들기까지 많은 시간과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무리 생각을 짜내도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들도 있어서 의욕이 사라진 때도 있었다. 그러나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회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행사에 참여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하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잔상과3의숫자들’ 활동 후기

‘아무말학교’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좋겠다는 제 바람이 이루어진 것 같아서 굉장히 재미있었고, 활동 내내 자부심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거든요! 다음에 또 활동한다면, 더 많은 지역에서 ‘아무말학교’를 열고 싶어요.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꼼씨꼼싸’ 활동 후기

‘열여섯±마음사전’이라는 책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평소에 쓰는 말이 뭔지 알아보는 설문조사도 해보고, 친구들에게 물어도 보았는데 대부분의 청소년들 비슷한 말을 쓰고 있었다. 책을 만들면서 어려운 점도 많고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직접 만든 책을 다른 사람들이 볼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마을축제기획단소통’ 활동 후기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이웃과의 소통이 줄어들고, 심지어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사람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을축제를 만들기로 했다. 우리의 활동은 도전이고, 용기였다. 처음이라서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모두에게 소중한 의미가 담긴 축제를 만든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 활동 후기

‘여러가지’의 활동은 나를 여러모로 변화시켜주었다. 일단 대표를 맡으며 소극적이었던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할 수 있었다. 작년 초 처음 대표를 맡았을 때는 회의 시간에 아이들과 말도 잘 안하고, 그로 인해 회의 분위기가 침울했었다. 하지만 내가 아이들에게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올해는 동아리 친구들끼리 재밌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회의를 화목하게 이끌어갈 수 있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문회’ 활동 후기

저는 모임을 할 때마다 인권침해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었던 게 좋았어요. 제가 겪었던 것, 친구들이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완할 점은 이러한 활동이 SNS를 통해 더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고, 인터넷을 통해 좀 더 다양한 경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