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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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리는 학교밖청소년입니다 – 피노키오프로젝트

‘피노키오프로젝트’는 살레시오미래교육원이 운영하는 학교밖배움터에 재학 중인 청소년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일주일에 6시간씩 목공을 배우고 있다. 가구제작에 익숙해지고 실력이 붙었을 때, 선생님이 이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면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다. 선생님의 권유를 계기로 올해 봄부터 동아리를 만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들에 직접 제작한 새 가구를 기부하거나 헌 가구를 수리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책놀이로 제주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 여러가지

‘여러가지’는 제주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기관내 독서토론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들었다. 한 달에 한번 제주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모두에게 문화를 즐길 권리를! –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한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4명의 친구들로 시작한 ‘MOV’는 2년 만에 30여명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행복을 그리는 캠페이너 – 행복드로잉

‘행복드로잉’은 중학교 1학년 단짝 친구들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 초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는 멤버들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을 돌아보니 청소년과 부모님의 대화단절, 학교폭력, 이웃 간의 갈등 등 문제들이 눈에 띄었다. 서로에 대한 오해나 편견이 커지기 전에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면 어떨까.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네에서 세계시민을 꿈꾸다 – 우마미틴

‘우마미틴’은 ‘우리마을미디어틴’의 약자로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2014년 결성되어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학년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직접 프로듀서, 작가, 오퍼레이터 등이 되어 다양한 주제로 라디오방송을 만들고, 팟캐스트, 유투브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자발 아카이브 그랜드 오픈!

2017년 청자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활동의 기획과정에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다고 응답하고, 청소년 활동 사례 및 관련 정보 공유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청자발 참가모둠의 활동사례를 수록한 온라인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청소년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은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 – 인블룸

‘인블룸’은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활동가그룹이다. 안산시를 ‘희망이 회복된 사회’로 만들기 위해 2017년 결성되었다. 이들은 매주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한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OT이야기 – 뻘쭘하거나 두근두근 떨리거나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은 9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만나볼까요?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MOV’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누구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은 영상봉사동아리 ‘MOV’입니다. 청자발과 함께한 지난 일 년은 꿈만 같았습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 청소년들끼리 초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에게 영상제작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학교에서 쉽게 해볼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