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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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네에서 세계시민을 꿈꾸다 – 우마미틴

‘우마미틴’은 ‘우리마을미디어틴’의 약자로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2014년 결성되어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학년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직접 프로듀서, 작가, 오퍼레이터 등이 되어 다양한 주제로 라디오방송을 만들고, 팟캐스트, 유투브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자발 아카이브 그랜드 오픈!

2017년 청자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활동의 기획과정에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다고 응답하고, 청소년 활동 사례 및 관련 정보 공유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청자발 참가모둠의 활동사례를 수록한 온라인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청소년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은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 – 인블룸

‘인블룸’은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활동가그룹이다. 안산시를 ‘희망이 회복된 사회’로 만들기 위해 2017년 결성되었다. 이들은 매주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한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OT이야기 – 뻘쭘하거나 두근두근 떨리거나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은 9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만나볼까요?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MOV’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누구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은 영상봉사동아리 ‘MOV’입니다. 청자발과 함께한 지난 일 년은 꿈만 같았습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 청소년들끼리 초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에게 영상제작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학교에서 쉽게 해볼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인블룸’ 활동 후기

일 년간의 ‘인블룸’ 활동이 끝이 났다. 하나의 행사를 만들기까지 많은 시간과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무리 생각을 짜내도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들도 있어서 의욕이 사라진 때도 있었다. 그러나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회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행사에 참여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하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잔상과3의숫자들’ 활동 후기

‘아무말학교’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좋겠다는 제 바람이 이루어진 것 같아서 굉장히 재미있었고, 활동 내내 자부심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거든요! 다음에 또 활동한다면, 더 많은 지역에서 ‘아무말학교’를 열고 싶어요.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꼼씨꼼싸’ 활동 후기

‘열여섯±마음사전’이라는 책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평소에 쓰는 말이 뭔지 알아보는 설문조사도 해보고, 친구들에게 물어도 보았는데 대부분의 청소년들 비슷한 말을 쓰고 있었다. 책을 만들면서 어려운 점도 많고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직접 만든 책을 다른 사람들이 볼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