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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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역을 바꾸는 열다섯 살의 캠페이너들 – 행복드로잉

경기도 군포시에는 인사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우치고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8명의 청소년이 있다. 마을의 행복을 그린다는 의미에서 이름도 ‘행복드로잉’이다. 이들은 마을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먼저 건네고, “고마워요”라고 말하자는 캠페인도 벌인다. 벌써 2년 차 전문 캠페이너가 된 ‘행복드로잉’을 만났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페이스북으로 전하는 ‘자퇴생’들 이야기 –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때도알았더라면’은 길찾기학교에서 만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페이스북 페이지 ‘어서와, 자퇴는 처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한 학교밖청소년을 위해 진로 프로그램 정보도 올리고, 돈이 없어 놀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공연 정보도 올린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 카드 뉴스 연재도 하고 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라 – 브레멘음악대

왜 유독 지금 한국의 청소년들은 사회활동을 할 수 없을까? 왜 투표권은 19금일까? ‘브레멘음악대’는 이러한 질문을 함께 나누기 위해 뭉친 프로젝트 팀이다. 대안학교인 ‘고양자유학교’에 다니는 11학년 청소년 김도엽 씨, 유민형 씨, 이승환 씨, 정인상 씨가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올해 청소년 참정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평화와 인권의 날개짓 훨훨 –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는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경기청소년평화나비’를 만났습니다. 7월의 마지막 수요일, 광화문에서 만난 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정치는 19금이 아니다 – 브레멘음악대의 편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 지원대상 중에서 청소년의 정치참여 권리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브레멘음악대’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어요. ‘브레멘음악대’의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을 마구마구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영혼 보내기도 가능합니다. ‘브레멘음악대’의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작은변화를 만드는 유스펀치 준비 완료! (2)

아름다운재단은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활동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낼까요? 각 모둠의 활동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