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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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On소식] 아무 말부터 시작해 보자!

2020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가 펼친 주요 활동 이야기! 이들은 청년을 중심으로 안동 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역 이슈에 대한 안동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아무말 대잔치를 소개합니다. 청년의 목소리가 들리는,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은 안동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하무입니다.

하무는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관심 갖는 ‘지역에 사는 청년’이며, 그중에서도 여러 자리에 자주 호명되는 청년 중 하나다. 때문에 하무를 떠올리면 청년이란 단어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세대의 이름으로 한 사람을 대상화한다는 게 편하지는 않다. 단어 하나가 한 사람이 가진 수많은 결들을 쉽게 지워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년과 하무를 떼어 놓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하무가 해 온,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활동에는 청년이란 이름이 늘 담겨 있기 때문이다. 청년 활동가이자 올해로 3년 차 활동가가 된 하무. 하무에게 #청년, 그리고 #센터, #지리산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빨_대혁명 프로젝트-통감: 경쾌한 행동형 프로젝트로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청년

통감이 기획한 플라스틱 빨대 퇴출 프로젝트 ‘빨_대혁명’은 플라스틱 빨대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친환경 빨대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매월 11일을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는 ‘빨대 데이’로 정하여 친환경 일일카페, 오프라인 빅게임 형식의 오프닝 행사, 온라인 릴레이 이벤트, 친환경 축제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였고, 총 1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2020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함께 실패하기 위해 당신을 응원합니다

‘2020 청년 자립지원꿈 지원사업’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과 쉼터 퇴소 청년들에게 개별 맞춤형 경제적 지원을 기본으로 홀로하는 자립이 아닌 함께하는 사회적 관계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단 올 한 해 동안 시범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뒤에 평가와 논의를 거쳐 장기적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영화관 없는 시골에서 만드는 영화제 이야기 – 너멍굴 영화제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너멍굴 영화제” 시민모임은 완주로 귀농한 청년들이 만든 영화제 입니다. 귀농청년들에게 묻는 수많은 질문 “살만하냐?”, “돈은 되냐?” 에 대한 응답으로 영화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골 살이 괜찮아 ~~ ”

세미나를 진행하는 커리큘럼 개발팀 (출처 : 중랑시민연대)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중랑시민사회가 만나 성장하는 디딤돌!-중랑희망연대

중랑정치학교에는 매회 약 20명의 인원이 수강하면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직 구의원을 통해 구정 현장의 목소리를 듣거나, 청년정치인의 활동, 중랑시민사회의 형성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던 1회 차 토크 이벤트는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 청소년 ○○○입니다 – 부산청년유니온 활동후기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노동인권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주휴수당 등 기본적인 노동법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10명 중 7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은 80%이상이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최저임금법 개정 논란에 대응하는 청년임금 실태조사 및 상담 – 청년유니온 활동 후기

이번 사업이 진행되면서 최저임금이 청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라는 것, 그리고 이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청년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겠다는 새로운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년하다” 을 기획하다 – 청년하다 활동 후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가 ‘스트레스’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취업, 인간관계 등 ‘N포 세대’라 불리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청년은 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의 부족함 때문이다’라 생각하고 자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