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년하다” 을 기획하다 – 청년하다 활동 후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가 ‘스트레스’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취업, 인간관계 등 ‘N포 세대’라 불리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청년은 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의 부족함 때문이다’라 생각하고 자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