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과 ‘열여덟 어른’과의 20년 동행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20년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한 해 화제를 모은건 ‘열여덟 어른’ 캠페인입니다. 누군가의 시선에 의해 타자화되었던 보호종료아동이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꿈을 담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과 함께 한 20년의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