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기부] 생애 첫 기부의 소중한 첫 걸음 – 연재 가족의 나눔 이야기

삶에서 기쁜 순간도 있고 어려운 고비도 맞이하겠지만, 연재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배려하고, 또 받은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명절에 받은 세뱃돈을 모아서 1년에 1번씩 기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엄마로서의 삶, 역할, 모성에 갇혀서 제약을 받고 싶진않아요. 그저 연재가 스스로 인생을 헤쳐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조력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