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서비스] 기부를 추천받은 덕분에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됐어요 – 김나리 기부자

내 아이에게 ‘남을 도우며 살아라’라고 말했을 때 나도 본보기가 될 수 있잖아요. 나도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더 처음 제게 기부를 알려주신 분께 감사해요. 그분이 말해주지 않았다면 안타까움만 안고 살았을 거예요. 그분이 저에게 사회를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