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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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결과공유회, 그리고 2019년의 우리들

내-일상상프로젝트의 변화이야기를 나누는 결과공유회가 지난 1월 11일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고민과 탐색의 시간을 보낸 청소년과 지역파트너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이번 행사는 2019년에 진행한 9개의 프로젝트 활동을 공유함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에서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한 내-일상상을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유일하고 싶지 않은 ‘국내 유일 지역 공익변호사단체’ –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동행’은 광주전남 지역의 유일한 공익변호사단체다. 유일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독보적인 존재라는 뜻이지만, 달리 보면 많은 일을 벅차게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실은 녹록치 않지만 동행의 꿈은 크다. 당장 내년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해 근로기준법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다. 빈곤 문제 등의 사회권 영역으로 분야도 넓히고 싶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고, 해보고, 지치고, 다시 신나고~

이순경 활동가는 매월 5개 시군 협력파트너와 함께 만나는 자리도 각자의 활동을 공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다만 함양의 이은진 활동가 옆에 빈둥 밴드가 있듯이 본인에게도 딱 두 명만 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악양 외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보려 한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활동의 방향은 결국, 사람!

작은변화센터의 활동은 여러 시행착오도 겪겠지만, 몇 년 간의 시도를 통해 사람 즉, 활동가를 지원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을지, 그 영향은 어떤 것인지 등을 그리며 시작했다. 그 첫해인 2018년 활동에 대해 임현택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원지역 협력파트너 유지선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남원에 부는 작은변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지리산 동쪽에 위치한 남원에 문을 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이하 작은변화센터)’에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유지선 활동가를 만났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의 지리산 5개 시군 활동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활동까지 인연을 이어가는 유지선 활동가. 2018년 봄날부터 협력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던 때로 시계를 돌려보듯 그동안의 소회를 물어보았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활동을 돕는 활동가들의 단체사진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지역에서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리산권 5개 시군(구례군, 남원시, 산청군, 하동군, 함양군)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될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이음이 함께하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의 시민사회, 지역 활동가, 지역 시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촉진하고 지원하면서 지역의 ‘작은변화’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