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 일(my job)을 통해 내일(tomorrow)을 상상하는 실험, 무엇이 달라질까?

아름다운재단은 희망제작소와 함께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구축한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다시 3년의 여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