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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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협력 파트너 김병준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뭔가 재밌는 일, 같이 합시다!

산청지역은 그래도 최근에 청년모임도 생기려고 하고 준비모임도 있고. 조금씩 모임에서 그런 이야기는 하는 것 같아요, 뭐 해보자고. 청년들도 공모사업 안내했더니 자기는 모임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거죠. 대부분은 부정적인, 하지 말자라는 분위기보다는 하고 싶어 하는 게 더 많다, 제가 가서 공유하고 하자고 하면은 많이 참여할 것 같다, 더 많이 참여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남원시 협력 파트너 유지선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핵심은 네트워크죠?!

지역 조사보고서가 나왔을 때 작년에 인터뷰했던 10개 단체와 개인 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임을 가졌어요. 지역조사보고서를 보여드리고 얘기 나눈다는 명목 하에… 다들 흔쾌히 모임에 응해주셨고 이 모임을 조금씩 확대하면서 남원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와 개인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었죠. 지금은 20개 단체 대표, 사무국장, 개인 활동가를 포함하여 26분이 참가하고 계십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공모 결과 – 남원시, 산청군, 함양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는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서류심사-현장인터뷰-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모임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2개 모임은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6개월여 기간 동안 활동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모임의 활동을 간략히 소개하고, 앞으로 활동의 과정, 결과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원, 산청, 함양 지역에서 어떤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게 될지 지켜봐 주세요!

모떠꿈 워크숍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이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지역 활동가들과 함께 한 모.떠.꿈 워크숍

서울/수도권과 지방 간의 격차로 인한 불균형, 불평등의 문제, 그 심각성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교육의 문제일 겁니다. 다양한 교육 중에서 활동가, 지역에서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도 하나의 문제이겠지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의 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들에게 필요하고 또 요청받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원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활동을 돕는 활동가들의 단체사진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지역에서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리산권 5개 시군(구례군, 남원시, 산청군, 하동군, 함양군)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될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이음이 함께하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의 시민사회, 지역 활동가, 지역 시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촉진하고 지원하면서 지역의 ‘작은변화’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