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픽션(Social Fiction)으로 그려보는 지리산의 내일

아름다운재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은 지리산권(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 지역사회 안에서 공익을 위한 활동이 확산되고, 시민사회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고자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포럼을 맞이하여 지리산권 사람들이 살고 싶은 미래 사회를 자유롭게 상상해 보는 소셜픽션 워크숍을 10월 5일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에서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