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소진이 아닌, 영혼이 살찌는 활동을 위하여

이런 많은 고민과 활동, 또 좌충우돌의 활동을 통해 2018년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어요. (중략) 그리고 다시 새로 잘 시작하기. 그래서 (이전의 활동방식과 다르게) 활동하는 그 과정이 즐거웠으면 하는, 그 과정에서 제 마음이, 영혼이 살찌는 느낌, 피폐해지는 그 느낌이 아니고, 그런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