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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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경치 보러 왔나요, 사람 보러 왔죠 –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워크숍 후기

지난 5월 27일 아름다운재단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받은 단체들의 네트워크 워크숍이 열렸다. 올해로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마지막 3년차를 맞이하는 흥의 초대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못 만났던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지난 한 해 단체들이 겪은 고군분투기도 나누는 자리였다.

책가 아름다운재단의 씨앗나무와 나란히 놓여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닙니다 –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1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에 적힌 지리산이음의 지난 3년은 지역에 뿌리 내려 성장해 가고 있는 선배 세대의 단체 설립 성공담이 아니다. 반대로 단체를 만들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성취와 실패, 고민과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낸, 한국 시민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동료의 이야기일 뿐이다. 지리산이음은 여전히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고, 해보고, 지치고, 다시 신나고~

이순경 활동가는 매월 5개 시군 협력파트너와 함께 만나는 자리도 각자의 활동을 공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다만 함양의 이은진 활동가 옆에 빈둥 밴드가 있듯이 본인에게도 딱 두 명만 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악양 외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보려 한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활동의 방향은 결국, 사람!

작은변화센터의 활동은 여러 시행착오도 겪겠지만, 몇 년 간의 시도를 통해 사람 즉, 활동가를 지원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을지, 그 영향은 어떤 것인지 등을 그리며 시작했다. 그 첫해인 2018년 활동에 대해 임현택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원지역 협력파트너 유지선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남원에 부는 작은변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지리산 동쪽에 위치한 남원에 문을 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이하 작은변화센터)’에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유지선 활동가를 만났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의 지리산 5개 시군 활동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활동까지 인연을 이어가는 유지선 활동가. 2018년 봄날부터 협력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던 때로 시계를 돌려보듯 그동안의 소회를 물어보았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 이야기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하며, 이제는 인큐베이팅 지원단체간 일회적인 만남이 아닌 상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소통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공익단체 설립이라는 어려운 길 속에 서로의 굳건한 지지와 협력 관계를 만들며 건강한 단체로 성장하여 시민사회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2019년) 공익단체 설립의 새로운 길에 나설 시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