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진짜 빛나는 주얼리는 일상의 행복

아름다운재단 장학금을 받으면서 작업을 위한 은도 더 많이 구입할 수 있었고 새 공구도 살 수 있었다. 작품이 더 빛났다. 이뿐만이 아니다. 장학금을 통해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도 사고 영어 강의도 들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태경 씨의 마음도 함께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