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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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부모가정에 집다운 집을

누구에게나 집다운 집이 필요하다. 이유는 단순하다. 헌법에도 보장된 권리이기 때문이다. ‘한부모 주거실태와 주거개선방안’ 간담회는 가장 기본적인 헌법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 헌법 제35조 제1항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 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내 이웃의 사정을 안다는 것_구로주거복지센터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사업 ‘집에 가고 싶다’ 선정단체인 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비주택 거주민들의 어려움을 공론화하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월 25일 ‘구로구 비주택 거주민 주거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집’에서 살지 못하는 이웃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집’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담긴 토론회였습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집에 가고 싶다’ 선정사업 소개

주거문제는 빈곤의 바로미터. 아름다운재단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주거수준은 인권으로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주거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 주거권 옹호 및 연구 활동.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