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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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

희망제작소는 지난달 20일 전주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로 새해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결과공유회가 뜻깊은 이유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활동 소감과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직접 꾸몄기 때문인데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지역간담회, 청소년의 관점에서 현장이야기를 듣다 3

저는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고 부담감을 줄였어요. 스스로 질문하는 데서부터 부담감이 덜어지는 것 같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전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거라고 믿어요. 또 진로를 탐색하려면 자존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진로교육을 할 때 학생들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고, 자존감을 쌓는다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지역간담회, 청소년의 관점에서 현장이야기를 듣다 2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참여하면서 과연 우리가 지역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확인하고 싶었어요. 지역 청소년, 청년의 자립 방안을 연구하는 ‘인문학탐험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진안-장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을 벌이면서 지역정착이 충분히 가능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를 위한 자립 방안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내일찾기프로젝트 단계에서 실행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그려보았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내일생각워크숍’에서 함께 기획하다

앞으로도 우리가 직접 기획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학생 때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 생각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재미있는 활동이 얼마나 많을지 기대된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학교로 첫 만남을 가지다

상상학교를 진행한 지역파트너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인근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사람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담임선생님이 감사 인사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그동안 돈을 수천 들여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오늘처럼 값진 프로그램은 처음이에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밤늦게까지 준비와 실행으로 고생했던 실무자의 얼굴에도 미소가 생겼습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3. 내-일상상프로젝트, 그 후

2018년 5월, 세 번째 해를 맞이한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어떤 청소년들을 맞이하고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까요? 우리는 어떤 태도와 역할로 함께하면 좋을까요? 세 친구가 들려준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 살이 되어 새로운 곳에 발을 내디디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지요. 그들은 어떤 오늘을 살고, 어떤 내일을 준비하게 될까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1 열아홉과 스무 살의 시차

2018 내-일상상프로젝트 3차 년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 스무 살이 된 ‘내-일상상프로젝트’ 참가자들을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4월 13일, 전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한 카페에서 1차 년도 참가자인 이동연(전주), 서명원(순창)님과 2차 년도 참가자인 한가현(장수)님을 만났는데요. 이들과 나눈 이야기는 총 3편에 걸쳐 각각 다른 주제로 연재됩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스무 살, 1도 모르겠는 내-일

2018 내-일상상프로젝트 3차 년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 스무 살이 된 ‘내-일상상프로젝트’ 참가자들을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4월 13일, 전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한 카페에서 만났는데요. 1차 년도 참가자인 이동연(전주), 서명원(순창)님과 2차 년도 참가자인 한가현(장수)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