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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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진짜 빛나는 주얼리는 일상의 행복 – 권태경 장학생

아름다운재단 장학금을 받으면서 작업을 위한 은도 더 많이 구입할 수 있었고 새 공구도 살 수 있었다. 작품이 더 빛났다. 이뿐만이 아니다. 장학금을 통해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도 사고 영어 강의도 들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태경 씨의 마음도 함께 빛났다.

[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아직 장학생인데 왜 기부를 시작했냐고요? – 정소희 장학생

제게는 장학금이 참 많이 힘이 되었어요. 도움을 주려는 마음이 큰 응원으로 느껴졌거든요. 제 기부를 통해 지원을 받게 되는 친구도 그런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아니, 분명히 느낄 거라고 확신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부를 하는 저도 참 기분이 좋고요.

[2017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장학생들의 동아리(소모임) 활동 이야기

저희는 받는 입장에서만 자라왔잖아요. 그래서 항상 주는 입장이 궁금했어요. 봉사활동으로 오셨던 선생님들의 마음이 알고 싶었죠. 정말 진심이었는지 아니면 형식적인 것이었는지 알고 싶었어요. 지금은 그 때 선생님의 마음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게 됐어요. 안다미로 활동으로 해답을 얻은 거 같아요. 제가 찾은 답은 저만 아는 걸로 할게요.

발표하는 장학생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꿈을 꽃피우는 눈부신 날갯짓

최현수 장학생은 캔버스 100호(약 130㎝×160㎝)에 자신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테이핑으로 선을 나누기도 하고, 유화물감 및 아크릴물감을 스펀지로 찍어도 보며 표현력을 늘렸습니다. 그리고 결실 맺은 완성작은 세세한 색상으로 오밀조밀 겹친 사람의 상반신. 머릿속의 달러기호나 눈가의 눈물방울을 통해 돈 때문에 발생한 충격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 같은 그의 서양화에 교수님은 물론 선후배도 한결같이 칭찬 일색이었습니다.

제주도 성산일출봉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수평선 너머로 꿈꾸는 나라로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의 추억은 문시영 장학생의 가슴속에 켜켜이 쌓였습니다. 특히 장학생들이 제주도로 MT 왔을 적엔 가이드로도 활약했습니다. 돌이키면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에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밤새 지도했던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각별하게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할까 하니 수많은 선생님들과 후원자분들이 뇌리를 스칩니다.

물가에 앉아 손을 위로 뻗고 있는 학생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미래의 나를 세계에 세우다

인생의 봄과 같은 시절, 청춘(靑春). 스무 살 남짓 청춘들은 설렘 반, 두렴 반으로 세상을 노크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다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취업난도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 같은 청춘을 응원하기 위하여 <아름다운재단>과 <아동자립지원단>은 2015년 역시 한마음이 되어 꿈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단기 해외어학연수 지원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