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벼룩시장, 여기 완전 난장판이야

아름다운재단 대회의실에서는 깜짝 벼룩시장이 열렸어요. 이런저런 옷들을 걸쳐보고 옆 사람에게 “이거 어울리냐”고 물어보는 사람, 여기저기 바람 잡으면서 “따악 니 옷이다, 바로 사라”고 꼬시는 사람, 자신의 상품을 홍보하는 셀러들까지. 그 와중에 흥정과 떨이도 다이나믹하게 벌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