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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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세상으로 나아가다 – 김예지 장학생

정말 절실한 순간에 교육비 지원을 받았어요. 국가장학금 지원이 되지 않아 학비를 벌기위해 휴학하고 아르바이트하며 돈을 모았죠. 그런데도 부족하더라고요. 다음 학기도 휴학할지, 징검다리로 학교를 다녀야 할지 고민할 때 교육비 지원이 결정된 거예요. 그때는 하늘이 천사를 보내준 거 같았어요.

[2018 시설퇴소 및 위탁종료 대상 주거안정지원사업] 주거 안정이 만드는 작은변화

‘시설퇴소 및 위탁종료 대상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1인 최대 500만원 주거비 지원과 재무관리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받은 이들의 삶에 어떤 작은변화가 생겼을까요? 사업 종료를 앞두고, 2016년부터 주거비를 지원받은 보호종료아동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 스스로 서는 희망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스스로 서는 희망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 스스로 서는 행복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스스로 서는 행복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 스스로 서는 즐거움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스스로 서는 즐거움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 함께 걷는 기쁨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함께 걷는 기쁨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미지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장애아동을 응원합니다.

기어 다닐 때 보다 두 발로 서서 바라본 달라진 눈높이의 세상은 두려움을 이기고 또 한 번 일어서게 할 만큼 새롭고 신나는 경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장애아동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10년간 ‘장애아동 청소년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시선을 따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을 시작합니다.

논밭 사이의 아이들

[2018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곡성으로 떠난 여덟 명의 ‘농부’들 – 늘사랑아동센터

정기인 선생님의 바람은 이 ‘자발적 여행’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다. 방학만 되면 바다로, 계곡으로 떠나는 학교 친구들과 달리 센터 아이들에게는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다. 이 아이들에게 이번 여행은 문득문득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이자, ‘나 이런 것도 해봤어’하는 자신감이다. 집(센터)을 떠나보는 경험도 소중하다. 센터 안에서는 받는 것에 익숙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뒤로 물러서던 아이들이 여행을 통해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