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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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면, 흥부자는 기본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지원 1년차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노동자와 예술가가 함께 평등한 문화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흥은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 ‘다홍치마 프로젝트’, ‘노동예술문화기획 지원사업’ 크게 3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5개의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가 함께 예술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의 연결고리, 흥을 만드는 날들 – 노동예술지원센터 흥 인터뷰 (2)

‘흥’이 성장해가는, 키우는 맛이 있을 것에요. 저희는 결과물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과정들을 잘 보여드리고 싶어요. 1차적으로 저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노동자, 예술가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시작은 작지만 ‘흥’은 큰 꿈을 가진 단체고, 그 꿈을 위해서 모인 청년들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예술가에 대한 인식이 변하는 세상을 꿈꾸는 분이시라면 ‘흥’과 함께 해주세요!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연결을 꿈꾸는 사람들 – 네트워크 워크숍 이야기

새로운 길을 떠나는 것,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발 한발 미지의 세계로 나가는 여정 같습니다. 두근두근, 새로운 일을 도모할 때 고민과 지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들만 있어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는 시간!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의 네트워크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2017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신규 공모 안내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2012년을 시작으로 매년 4월 공모를 통해 1개 단위를 선정하여 최대 3년간 2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 해로 6차 선정에 들어가는 본 사업은 지역과 사회 각 분야에 발생하는 이슈에 대응하고, 대안을 만들기 위한 공익단체를 설립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그룹을 선정하여, 단체 설립과 초기 활동을 돕습니다.

[2016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공익단체 설립과 초기 활동을 돕다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2012년을 시작으로 매년 4월 공모를 통해 1개 단위를 선정하고, 최대 3년간 2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사회 분야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하는 이슈와 이에 따른 자발적 움직임이 공익단체 생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여 향후 이들이 건강한 단체로 성장해 해당 분야에서 긍정적인 시민사회 역동을 만들어 내길 희망합니다.